2009년 07월 04일
7월 3일
+ 시력이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꿈을 꿨다. 라섹 수술을 한지 만 3년이 넘었고, 아무 부작용 없이 잘 지내는데도 이런 꿈을 꾸는구나. 깨고 나니 꿈이었다는 사실에 가슴을 쓸어 내렸는데, 정작 꿈에서는 '이제 다시 코디에 맞춰 안경 골라쓰는 재미가 있겠군' 했다는;
+ 서로가 마음에 들지만, 나는 나를 너무 좋아하고 너는 너를 너무 좋아한다. 이런 생각이 들 때 시작해야 하는 건 연애가 아니라 우정.
+ 그에 반해 애인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도 마음을 떠나지 않는 사람은... 빼앗아서라도 연애를 시작해야? ㅋ (상도는 지키자 상도는 지키자...며 허벅지 찌르는 중 -_-)
+ 서로가 마음에 들지만, 나는 나를 너무 좋아하고 너는 너를 너무 좋아한다. 이런 생각이 들 때 시작해야 하는 건 연애가 아니라 우정.
+ 그에 반해 애인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도 마음을 떠나지 않는 사람은... 빼앗아서라도 연애를 시작해야? ㅋ (상도는 지키자 상도는 지키자...며 허벅지 찌르는 중 -_-)
# by | 2009/07/04 14:35 | 일상 everyday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