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까페 세컨드 팩토리 Cafe SECOND FACTORY

응, 다 좋았는데, 그래도 팥빙수가 만삼천원인 건 좀 너무 하다고 생각해. 진짜 몰랐다구..
머릿수대로 메뉴를 시켜야하는 부담이 없는 건 굿!
물과 시럽.
책이 있기만 하면 읽을 책이 없다는 불평은 웬만하면 안하는데,
고민고민 세 권을 뽑어왔는데 읽을 게 없다? _orz
외관이 마음에 들어서 들어갔음. 빙수 먹으러 한스까지 걷기 싫어서.
그러나 빙수님 앞에서는 닥치고 급 진지 모드.
책 읽는 '척' 촬영에도 진지진지.
미용실에 간 지 3달 좀 넘었나? 역시 내버려두면 자리를 잡는 반곱슬 힘내랏.
자동카메라로 이렇게 포커스 나가게 하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 ㅋ
그냥, 내 모습이 좀 궁금했던 날.

by 우람이 | 2008/06/21 02:21 | 리뷰 review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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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림 at 2008/06/21 09:37
이예~~~~~
Commented by 우람이 at 2008/06/21 17:16
예~ ㅋㅋ
Commented by 마이클합니다 at 2008/06/21 23:37

귀여운 ;-)
Commented by 우람이 at 2008/06/23 18:24
thanks! never knew you'd com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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