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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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e & Nelle 린디 프라이빗 댄스 swing & tango

연습을 하고, 실험을 하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아이러니하게도 출빠를 안하니까 비로소 정리가 되는 느낌.

프레임 : 텐션은 없다
  • 그립만 남기고 팔에 힘 빼기. '그립만 남기는 것'도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relaxed. 손은 그 자리에 잡혀만 있다.
    프레임과 그립에 힘이 들어간다는 증거 - 홀딩한 손이 올라가는 현상. 리더가 올리기도 하고, 내가 올리기도 한다.
  • 지난번에 한참 시도했던 '프레임에서 팔 힘 빼기(relaxed)의 끝'보다도 더 빼야한다. 정말 아무것도 없다.
  • Joe 가 원했던 프레임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에서 내가 잡아본 분 중 꼬물언니 프레임이 제일 비슷했다.
  • Joe 가 원하는대로 하면 나는 묵직한 느낌을 양수로 유지하지 않는다. 쫀득한 느낌도 춤 추는 내내 존재하는건 아니다. 필요할 때만 존재한다. 이거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완전히 relaxed된 상태에서 생기는 쫀득함의 느낌이 훨씬 좋다.
  • 즉, 묵직의 정도가 0으로 존재하다가 커넥션이 생기는 순간에 양수가 된다. (스윙에서 내가 말하는 묵직은 무게감의 정도가 아니라 방식)
  • 다시 말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서로 오른손으로 스윙아웃 1 때 처럼 손만 잡고 있을 때, 그 때 그립에 존재하는 힘이 최소이되 그래도 양수(+)라고 생각했는데, Joe는 아예 0(zero)를 원했다. (에너지 절약 방식이냐고 물었는데 진지하게 그렇다고;) 사람에 따라 선호도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인데, (흐느적거리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흐느적거리는 것과는 다르다)
  • 신기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리더들의 대다수(85% 이상?)가 "많이 달라졌다." 그리고 "지금이 좋다."라고 말했다. 또 신기하게도 보통 리더들은 예전의 '늘 유지되는 쫀득함'을 선호하는 듯 했다. '늘 유지되는 쫀득함'은 일정 수준의 팔 근육의 긴장을 필요로 한다. (즉, 아까 말한대로 그립 상태에서 존재하는 힘이 양수)
  • 대기 텐션이 0인 이 프레임, 패스트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듯 하다.
  • 수업 내내 '텐션'이 '제로'라는 말을 자주 썼는데(주로 내가 확인하느라 물으면서), 수업이 끝날 때 쯤 Joe가 "아직도 텐션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 같아?" 하고 물었다. 텐션은 없다. 커넥션이 있다. 그게 맞는 것 같다.
상체 자세
  • 고개를 들어라, 어깨를 펴라, 팔 근육은 이완 & 등 근육은 긴장, 뭐 별별 설명으로 다 들었어도 잘 안되던 상체 자세. 어깨를 펴려고 하면 팔에 힘이 들어가고, 팔에 힘을 풀면 어깨가 숙여져서 도대체 어쩌라는 거냐, 하던 부분인데, "lift your chest!"로 하니까 당황할 정도로 간단하게 고민 해결. 가슴팍을 앞 사람 쪽으로 들이민다(?)는 기분으로 든다. "lift your chest!" 이걸 통한 목표는 같다. 고개를 들고, 어깨를 펴고, 팔 근육은 이완.

펄스(또는 바운스. 이 글에서는 차이 없음) : 높이 변화 (level change)는 down - neutral - down.(up 없음)
  • 펄스를 좀 더 키워라. 그리고 연결동작의 길이를 늘려라. 한 번의 down 펄스가 지금 [---___---] 이라면 -와 _의 연결부위의 시간적 길이를 늘려주면 펄스가 훨씬 깊고 부드러워진다. 반대로 얘기하면 neutral과 down의 정점을 치는 순간, 유지하는 순간이 짧아진다. 이렇게 -> [-   _   -] 대신 그 사이의 빈 공간은 그 둘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곡선으로 채워진다.
  • 펄스를 키우면 확실히 나부터 느낌이 좋고, 리더가 리딩하기 편해지는 게 느껴진다. 근데 '펄스 키워야지' 하는 생각을 하지 않고 추면 도루묵 -_-; 몸에 그게 기본으로 붙을 때까지 생각 생각!
  • 예전에 '리더가 주는 만큼'의 바운스를 가진다고 생각했던 것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전달되는 동안 사라지는 양을 계산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 방식을 선호했어도 '전달 되어져서 나에게 오는 만큼'이 아니라 '리더가 가진 바운스 그 자체의 크기 만큼'으로 생각했어야 했다. 그런데 한 가지 신기한 것은, Joe의 바운스는 거의 100% 전달되는 느낌이었다. 지금까지 느껴본 바운스 중에 제일 감동적인 바운스였음;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여튼, 패턴보다는 베이직에서 얘한테 많이 놀랐음 -_-;;;)
  • 모님께서 펄스와 바운스의 차이에 대해 Nelle에게 물었는데, 넬이 살짝 당황하면서 해 준 설명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생각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미국에서도 펄스와 바운스는 역의 관계라기 보다는 서로가 서로의 다른 표현, 또는 변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일반적인 듯. 다시 말하면 스티븐 미첼이 만들었던 엄격한 의미에서의 펄스는 미국에서도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트리플 : 무게 이동 할 때 [full - half - full]

스위블 : 프레임이 스위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재인식. Totally relaxed frame lets my swivel go further.
  • Nelle의 스위블은 6부터 시작해서 7&8, 1, 2까지 한다.
  • 교정해 준 부분은 1에서 더 가라, 그리고 2에도 해라, 했더니 더 끝까지 가라. 마찬가지로 8에서도 더 갈 수 있다. 더 가라.
  • 중요한 건 완전히 relaxed 된 프레임 때문에 끝까지 가 진다는 것. (반대로 말하면 우리나라에서 흔한 프레임으로는 프레임이 막아버려서 스위블을 끝까지 보내기가 어렵다.) 그리고 끝까지 가면 그 완전히 relaxed 된 프레임에도 살짝 뭐가 걸리는 느낌이 생기는데, 그걸 목표로 한다. 그립에 힘이 들어가서 생기는 텐션과, 스위블이 끝까지 가서 생기는 커넥션은 다르다. (난 좀 헷갈리던데 조는 귀신처럼 안다.....)
  • 신기하게도 바운스를 키우는 것도 스위블을 끝까지 보내는 것에 도움이 된다.

딜레이 : behind the beat
  • 팔뤄의 딜레이는 리딩을 완충(또는 흡수, absorb)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다. Absorb, and then react(follow).
  • 음악에 대한 리딩의 딜레이(behind the beat)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둘 다 잠시 생각하더니 끄덕끄덕. 고맙다 ㅠ_ㅠ
왼팔
  • 턴을 하고 돌아올 때 관성으로 왼팔이 자연스럽게 내 배 위로 감기는 경우가 있다. 이거 자연스럽게 되는 거라 그대로 해도 되는 건지 아닌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하지 말랜다. 카운터바디(좌우를 반대로 움직여서 균형을 잡아주는 것, 찰스턴 할 때 팔과 다리는 반대로 움직이는 게 예)를 생각해서 오히려 반대.

스윙아웃 1의 리딩 : 팔로 당기지 않는다. 락스텝을 통해 자신이 스트레칭을 하고, 그것을 통해서 팔로워의 스트레칭을 만들어낸다.
  • 좀 많이 신기했던 부분인데, 스윙아웃 1에서 마주잡은 손에 에너지가 0라면 1리딩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일단 Joe의 베이직은 1 리딩이 아니다. 한국에서 원리딩 투리딩 하도 말이 많아서 이 표현 안 쓰려고 했는데 그냥 사실만 언급하자면, 원리딩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Joe의 당기는 리딩은 1보다 약간 뒤, 2라고 할 수도 있고 2보다 약간 전이라고 할 수도 있고, 그 타이밍에 있다. 리더가 1에서 락스텝을 하면서 스트레칭을 만들면, 나(팔뤄)도 자연스럽게 그 스트레칭을 만들게 된다.(서로에게서 멀어지는 것. 이거, 즉 matching은 내가 이미 잘 하고 있다고 해서 어떻게 하는 건지는 듣지 못했따 -_-;) 그리고 그 다음에 자신의 스트레칭을 이용해서 생기는 반동이 팔뤄에게 전달된다. 그리고 그게 당기는 리딩같은 효과를 낸다. 리딩한다기 보다 혼자 자기 몸을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만들고, 튕겨낸다는 느낌? 물론 팔뤄가 matching을 해 줘야 가능하다. 팔뤄도 리더와 match하기위해 스트레칭을 하게 되고, 리더가 자신의 스트레칭으로 반동을 만들 때 팔뤄도 자기도 자기 스트레칭을 이용한 반동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이게 앞으로 나가는 팔로윙을 만들게 된다. 확실한 건, 팔뤄가 발부터 '걸어 나가는' 건 아니다. 내가 리더가 아니어서 더 자세히 설명은 안되지만, 리더에게 확실한 건 '팔로 당기지 않는다.'와 그렇다고 '몸을 뒤로 빼는 힘으로 당기는 것'도 아니라는 점. 팔뤄를 리딩한다기 보다 자기 몸을 이용해서 스트레칭과 반동을 만들어 내는 것. 그러면 저절로 리딩은 된다. 이 때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 팔뤄가 그 스트레칭과 반동에 정확하게 반응하는 것.
  • 프레임과 그립, 상체자세 등 기본적인 것들을 다 교정한 후에야 자세하게 설명을 들은 부분이다. 이걸 설명하고 내가 알아듣는 것 같자 Joe가 활짝 웃으며 한 마디 했다. 내가 스윙댄스를 시작한 이래 들어본 말 중 가장 인상깊은 말. "Now I can dance! Not leading or anything :D" (나도 힘을 빼고 반응 해 주니까) 이제 자기도 '리딩을 하는 게 아니라, 춤을 출 수 있다!'는 한 마디. 아 너무 멋진 말이었다; '리딩이 있어야 팔로윙이 있다'는 것 때문에 늘 리더에게 빚진 기분, 그리고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너도 dance, 나도 dance라는 생각을 하게 해 주다니. 내가 Joe가 원한 베이직을 내 베이직으로 가지기로 결심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 한 마디.

이번 프라이빗에서 특히 좋았던 부분은 교정(fix)들이 주로 'good dancer'와 'real advanced dancer'를 다르게 하는 차이점들이었다는 점이다. 원래 외국애들은 칭찬을 잘 한다. 그래서 그걸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는 칭찬처럼 크게 들으면 안 된다. 그런데 처음 염탐전(?)으로 몇 곡을 추고 나서 입에 발린 칭찬을 한 후(전반적으로 아주 좋다),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이야기해도 되냐고 묻고, 우리가 이야기 하는 '마스터'들과 '그냥 잘 추는 사람'을 다르게 하는 세세한 차이점들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고 했다. 교정을 하면서도 처음엔 "good"이었지만 나중엔 "perfect" 라는 표현을 자주 썼다. 다 좋은 말이지만 말을 하는 사람의 의도에는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뻤다. 조심해야 하는 건 그럴 수록 마음을 예쁘게 먹어야 한다는 거, 그리고 그럴 수록 마음 예쁘게 먹기가 어려워진다는 거.

얘들의 베이직을 선택하고, 실험하면서 하나 마음이 많이 달라진 것이 있다. 내가 모든 리더 각각에게 맞춰서 모든 리더가 내 스타일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거, 나쁘게 말하면 '포기', 좋게 말하면 '허구라는 것을 인정'하기로 했다. 내가 춰서 좋고 그 사람이 나랑 추는 걸 좋아하면 그걸로 만족이다. 그런 사람들하고만 추겠다는 뜻은 아니고, 내 것을 버리면서까지 리더에게 맞추려던 노력을 그만 하기로 했다는 뜻이다. 나는 원래 리딩이 잘못 들어오면 오토로 수습하지 않고 가라는데로 가는 편인데, 나는 그게 리더를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내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는 리더를 배려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춤은 같이 추는 것이고, 내 춤을 유지함을 통해서 나의 것을 소개 할 수 있고,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리더의 선택이다. 리더가 리딩이 아니라 댄스가 목표인 것처럼, 나 팔뤄도 팔로윙이 아니라 댄스를 목표로 삼기로 했음. leading이 아니라 dance, following이 아니라 dance. 이거이거 얼마전부터 느끼던 '팔뤄의 영역이 커지는 것'의 정점을 찍는 듯 -_-;

완전히 이완된 프레임, 그리고 자신의 스트레칭을 이용한 리딩 등은 약 2년 전부터 유행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그 전 약 10년동안 유행한 스타일과는 좀 다르다고. Perth에서 들었던 케빈(Kevin st. Laurant)의 웍샵에서 케빈이 강조하던 '완전 가벼운 프레임'과 비슷한 개념인 것 같은데, 그 땐 내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그리고 프라이빗을 하지 않아서 완전히 알아듣지 못했었던 것 같다. 스윙은 늘 변한다. 그 변화는 주로 마스터들이 모여있다는 미국에서 시작된다. Nelle도 자신들의 베이직도 몇 년 사이 많이 바뀌었다면서 아마 다음번에 한국에 방문할 때는 또 바뀌어 있을 거라고, 자기들도 자기들이 예전에 추었던 춤을 보면 으악 저렇게 췄었다니, 하고 뜨악해 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몇 년 후에 지금 자신들의 동영상을 보면 또 그럴 것을 알고 있다고. 여행을 많이 할 수록 그 시대의 가장 앞서있는 트렌드를 빨리 배우게 된다고. 다시 말하면, 진리는 없다. 한 시대를 점령하는 스타일은 존재하지만, 그 시대에만 진리인 것은 진리가 아니다. 고로 스윙댄스는 한 번 깨달음을 통해 완성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물론 시대를 막론하고 보편적으로 진리인 원칙들은 있다. 그러나 그것 너머의 것들, 리딩 팔로윙의 스타일과 베이직(보통 베이직이라고 하면 어떤 커플이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자신들의 스윙아웃을 말한다)으로 불리우는 것들은 늘 변한다. 스윙 댄스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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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Yao 2008/07/19 07:59 # 삭제 답글

    I'm looking forward to dance with you.

    You're getting better, I think.

    I really envy you.

    It's to start to work.

    I miss you.^&^
  • 우람이 2008/07/19 10:45 #

    아 제가 이런 말 할 자격은 별로 없지만... Tia랑 Bec이 야오씨 영어가 늘기 시작했다고 좋아하던데 이제 저도 느껴져요! 경축경축!! ^^ 근데... 춤은... 자꾸 기대하시면 나 긴장만 느는데 -_-;;;
  • 프란체 2008/07/19 08:25 # 삭제 답글

    오호호호.. 잘 읽고 가요.. 평소에 연습하면서 느꼈던거랑 비교하며 읽어보니 더욱 재밌다는.. 퍼갈께요.
  • 우람이 2008/07/19 10:22 #

    재밌게 읽어주셨다니 제가 캄사! ^^

    (저는 써놓고도 다시 읽을 때마다 표현들을 자주 수정하기 때문에... 퍼가신 거랑 조금씩 내용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ㅋ)
  • 청바지 2008/07/21 17:05 # 삭제 답글

    우와. 정말 정리 짱인듯.
    오토로 수습하지 않는거 +_+ 정말 리더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초초초초 지름길 ㅎㅎㅎ
    그리고 스위블 그렇게 돌아가는 팔뤄면 그저 덩실덩실이지.
    진짜 스윙은 변하는 춤이라서 더 재밌는거 아니겠어~
  • 우람이 2008/07/21 21:23 #

    문제는 그래서 혼자 오래오래 머리 싸매고 있어야 하고, 그리고도 너무 늦게 올리게 된다는 거지 ㅠoㅠ

    그래서 더 재밌는 거 아니겠쏘~♬ 긍정적인 마인드 조아 얼쑤~♪ ㅋㅋ
  • Acid 2008/07/21 17:13 # 삭제 답글

    이번 글, 얻어갈게 너무 많습니다. (ㅡㅅ-)b 우람님 최고~!
  • 우람이 2008/07/21 21:21 #

    캄사합니다!!!! 근데 Acid님,,, 조~기 위에 글에서 제가 무려 공개적으로다가 이멜 확인 부탁드린 거... 아직도 못보셨나요... ;o;
  • Acid 2008/07/24 02:09 # 삭제 답글

    죄송죄송....지금 노트북을 맡긴 상태라, --;;; 이 댓글 피씨방에서 쓰고있어요~
  • 우람이 2008/07/24 09:24 #

    지난 번에 맡기시고 아직도요??? -ㅂ-;;;
  • Acid 2008/08/02 11:43 # 삭제 답글

    글을 다시 읽어보다 궁금한 점 발견!! 그럼 스티븐 미첼이 언급한 엄격한 의미의 펄스는 어떤 건가요?? 바운스와의 차이는요?? 궁금궁금 ^^;;;
  • 우람이 2008/08/02 11:52 #

    http://blog.naver.com/neversddop 블로그의 about swing 폴더에서 8. pulse & bounce 글을 참조하세요~ ^^ 저도 직접 들은 게 아니고 건너 들은거라... 간단히 말하면 그래프를 그렸을 때 반대의 개념이에요. 개인적으로 발보아는 bounce가 아니라 pulse가 맞다는 말이 이해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냥 bounce라는 용어를 써도 무방하다고 생각... ^^ 글에 적었다시피 그렇게 엄격한 의미로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요 ^^;)
  • 제이 2009/11/18 08:50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지만 린디합은 하면 할수록 배울게 많네요 ^^
    퍼갈게요 ^^a
  • 우람이 2009/11/19 00:59 #

    퍼가실 땐 어디로 퍼가는지 알려주시면 더 좋은데... ^^ 근데 대구의 제이님 말고 또다른 제이님이 계시는군요!ㅋ
  • 월풍 2012/05/04 16:30 # 삭제 답글

    글 잘 읽고 가요~
  • 우람이 2012/05/06 21:23 #

    네~ (이제 저도 가물가물한 내용인지라 좀 부끄;;)
  • 나리짱 2014/01/03 22:41 # 삭제 답글

    이번에 시드니, 멜버른으로 여행을 가는데 스윙빠가 어디에 있나요? 호주에서 출빠해보고 싶어서요 ^^
  • 우람이 2014/01/03 22:54 #

    구글에서 "Swing Patrol"로 검색하시고, 멜번과 시드니로 도시 세팅 하시고, 거기 안내되어 있는 소셜이벤트 확인하시고, 거기 나와있는 이메일로 [이 날, 이 시간, 여기에서 소셜 있는 거 맞냐] 확인 메일 보내시고, 답장 확인하시고 가세요. 둘 다 큰 도시라 여러개 있고, 아마 스윙빠가 아닌 곳을 대여해서 할 거에요. 스윙패트롤 외에도 다른 단체도 있긴 하지만 여기가 제일 잘 나가고 규모도 크고요, 다른 커뮤니티도 원하시면 [도시이름 + swing dance]로 구글하시면 사이트 뜹니다. 같은 절차 반복하시고 가면 돼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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