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3일
7월 22일, 화요일 타임빠, 2년, 진정한 발보아 리더, 동반자 좋아, 카운터바디
+ 짜언니 이주년 경축! 짝짝짝! 난 개인적으로 '경력을 이유로 삼는 것', 다르게 말하면 '경력을 핑계삼는 것'의 한계를 2년으로 잡았는데, 그래서 2년이 되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2년이 될 때까지 갖추고 싶은 것은 '어떤 새로운 것도 배울 수 있는 바탕'. 여튼 그건 내 얘기고, 다시 한 번, 짜언니 이주년 경축!!
+ 너무 오랜만에 갔더니 좋아하는 리더들을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그 사람들 쫓아다니면서 추고 또 추고 하면서 정신을 놔버렸다. 그래서 막 열 곡 이상씩 춘 리더도 한다발;; 청바지, 얌전님, 마군횽아, 거인씨 등등. 아직도 좋아서 헤롱헤롱 ㅋㅋ 덕분에 모르는 분 쫓아가는 건 '매우' 잘 생기신 몇 분밖에 안갔심. 담번엔 '쫌' 잘 생기신 분들도 쫓아가야지 (..)
+ 아, 개인적으로 경축 할 일! 오늘 또 한 명의 진정한 발보아 리더의 탄생을 지켜봤다!!ㅋㅋㅋ 오늘 마군횽아랑 발보아 쫌 많이 췄는데, 그러다보니 빠른 노래가 나오면 제일 먼저 마군형 위치부터 찾기 시작했다. 그 중 한 곡, 빠른 노래가 나오니까 형이 다급한 표정으로 플로어를 바라보다가 내가 가니까 급화색~ (*'▽'*) ㅋㅋ (원래는 빠른 노래에 가서 앵기면 심드렁 심드렁 소 닭 보는 표정으로 "뭐, 발보아?" 이랬다-_-;) 오늘부터 횽은 진정한 발보아 리더~ (Q : 우람이가 말하는 진정한 발보아 리더란? A : 빠른 노래가 나오면 발보아부터 찾는 리더ㅋㅋ)
+ 내가 나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청바지가 참 좋은 동반자이자 도우미가 되어준다. 참 좋고 고마움. 난 새로운 개념 하나를 몸에 탑재시키려면 그 과정이 너무 멀고 험하다. 소개받거나 발견 -> 관찰 -> 분석 -> 이해. 적으니까 간단하고 당연한 것 같지만, 나는 각각의 과정이 넘 길다.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해서 더더 길게 느껴진다. 대신 저 과정 사이사이 '적용'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연습이 거기에 포함되어서 이해 후 따로 연습 과정은 없는 편이다. 사실 이해하고 나면 이후의 모든 제너럴이 연습 -_-; 여튼, 그 험한 과정에 단비같은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청바지가 있어서, 게다가 더 이상을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양질ㅋ의 동반자여서, 더더더 고마움. 나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거나 앞으로 할 수 있길!
+ 오늘 처음으로 카운터바디(카운터밸런스)를 머리 전에 몸이 하는 걸 느끼면서 했다. 드디어 카운터바디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것인가 ㅠ_ㅠ 자세한 건 정리되면!
+ 그립을 위해 손가락을 동그랗게 모양을 잡으면 팔에 힘이 들어간다. 도대체 어떻게 팔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그립을 유지할 수 있지?? ㅠ_ㅠ
+ 특정 동작의 영상을 반복해서 보는 것은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나같은 경우는 같은 시간동안 직접 연습하는 것 보다도 이쪽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음. 동작의 디테일들까지 모두 머리에 박히면, 몸이 저절로 하고 있는 순간이 온다. 굿!
+ 아하하하 발 아프다. 4시간 동안 안쉬고 추니까 발 아프네 히히. 근데 그래도 좋아 아하하하 ㅋㅋ
+ 너무 오랜만에 갔더니 좋아하는 리더들을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그 사람들 쫓아다니면서 추고 또 추고 하면서 정신을 놔버렸다. 그래서 막 열 곡 이상씩 춘 리더도 한다발;; 청바지, 얌전님, 마군횽아, 거인씨 등등. 아직도 좋아서 헤롱헤롱 ㅋㅋ 덕분에 모르는 분 쫓아가는 건 '매우' 잘 생기신 몇 분밖에 안갔심. 담번엔 '쫌' 잘 생기신 분들도 쫓아가야지 (..)
+ 아, 개인적으로 경축 할 일! 오늘 또 한 명의 진정한 발보아 리더의 탄생을 지켜봤다!!ㅋㅋㅋ 오늘 마군횽아랑 발보아 쫌 많이 췄는데, 그러다보니 빠른 노래가 나오면 제일 먼저 마군형 위치부터 찾기 시작했다. 그 중 한 곡, 빠른 노래가 나오니까 형이 다급한 표정으로 플로어를 바라보다가 내가 가니까 급화색~ (*'▽'*) ㅋㅋ (원래는 빠른 노래에 가서 앵기면 심드렁 심드렁 소 닭 보는 표정으로 "뭐, 발보아?" 이랬다-_-;) 오늘부터 횽은 진정한 발보아 리더~ (Q : 우람이가 말하는 진정한 발보아 리더란? A : 빠른 노래가 나오면 발보아부터 찾는 리더ㅋㅋ)
+ 내가 나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청바지가 참 좋은 동반자이자 도우미가 되어준다. 참 좋고 고마움. 난 새로운 개념 하나를 몸에 탑재시키려면 그 과정이 너무 멀고 험하다. 소개받거나 발견 -> 관찰 -> 분석 -> 이해. 적으니까 간단하고 당연한 것 같지만, 나는 각각의 과정이 넘 길다.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해서 더더 길게 느껴진다. 대신 저 과정 사이사이 '적용'하고 '수정'하는 과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연습이 거기에 포함되어서 이해 후 따로 연습 과정은 없는 편이다. 사실 이해하고 나면 이후의 모든 제너럴이 연습 -_-; 여튼, 그 험한 과정에 단비같은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청바지가 있어서, 게다가 더 이상을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양질ㅋ의 동반자여서, 더더더 고마움. 나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거나 앞으로 할 수 있길!
+ 오늘 처음으로 카운터바디(카운터밸런스)를 머리 전에 몸이 하는 걸 느끼면서 했다. 드디어 카운터바디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것인가 ㅠ_ㅠ 자세한 건 정리되면!
+ 그립을 위해 손가락을 동그랗게 모양을 잡으면 팔에 힘이 들어간다. 도대체 어떻게 팔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그립을 유지할 수 있지?? ㅠ_ㅠ
+ 특정 동작의 영상을 반복해서 보는 것은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나같은 경우는 같은 시간동안 직접 연습하는 것 보다도 이쪽이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음. 동작의 디테일들까지 모두 머리에 박히면, 몸이 저절로 하고 있는 순간이 온다. 굿!
+ 아하하하 발 아프다. 4시간 동안 안쉬고 추니까 발 아프네 히히. 근데 그래도 좋아 아하하하 ㅋㅋ
# by | 2008/07/23 03:04 | 스윙 swing dance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