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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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수요일 부기우기 댄스 swing & tango

+ 용량을 초과해버린 정보의 홍수에서 아직도 허우적 대는 중. 이거 끝은 있는겨? 프랑수까지 쫓아가야 하는 겨?;;

+ 덕분에 최근 춤이 눈에 뜨이게 엉성... 하다. 잘 하던 건 지양하고, 안되는 걸 지향하니 뭘 해도 엉성할 밖에. 생각이 많으니 표정도 안좋고 -ㅅ- '과정이다' 생각 하면서도 당장 답답하고 조급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도 어떡해, 기다릴 밖에. 잠시 휴식기를 가져볼까?(휴식기 = 다 잊고 추는 거ㅋ) 근데 그것도 소화를 제대로 한 번이라도 하고 났을 때 얘기지.. 조금만 더 참자. 급할 거 뭐있어 ㅋ

+ '토마스가 원하는 팔로윙'이 '한국의 (대다수) 리더들에게 환영받을 성질의 것인가', 하는 문제, 생각보다 복잡하다. 답이 안나오네 -_-;

+ 로빈님 블로그에서 '모태스윙'이라는 말을 보고 한참 웃었다. 하핫. 근데 웃을수록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젠장. 벌써 미치도록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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