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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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읽을 때마다 제주를 떠올리게 할 책 두 권 리뷰 review

 
"그리고 당신을, 인간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당신을 나는 고발합니다. 이 죽음의 이름으로, 사랑을 그대로 지나가게 하고, 행복해지는 의무를 소홀히 한, 핑계와 편법과 체념으로 살아온 당신을 나는 고발합니다. 당신은 사형을 피할 수 없을 것이오. 당신이 고독에 처해지도록 당신에게 선고를 내리는 바이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겪는 많은 고난과 문제를 해결해 가며 얻는 삶의 지혜와 힘은, 애초 꿈이 없거나 작았던 사람보다 훨씬 크며, 그 자체로 이미 우리는 무언가를 성취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또한 나의 노력을 통해 예상하지도 않은 순간에 꿈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사람은 꿈이 크면 그 꿈을 위해 노력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제주'라는 이름으로 묶여서 기억될 전혀 다른 두 권의 책. 자세한 책 소개는 다음에 시간 있을 때 :)


덧글

  • 푸른별빛 2008/08/29 17:50 # 답글

    첫번째 것은 프랑수와즈 사강 작품에 나온거 아닌가요? 브람스을 좋아하세요..에 나온 구절 같은데;; 두번째는 잘 모르겠네요. 써진 것만 봐서는 무슨 자기개발서에 나온 글 같은데0_0;;;
  • sweetpea 2008/08/31 07:21 # 답글

    책 제목좀 살짝 알려주세요. 물론 가장 좋은 부분을 뽑아내셔서 그런거겠지만 꼭 읽어보고 싶어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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