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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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 출빠, 짜장면, 청와대 뉴스레터 + 출빠결과 일상 everyday

+ 출빠 못한지 어언... 흑. 타임빠 제너럴 없는 일요일은 내가 시골에 간 주에 걸려주면 좋을텐데 말이지 징징.. 그리고 타임이 안열면 다른데(북욱, 해피... 또 어디가 있지? 빅애플?)가 넘칠텐데... 이러다 결국 오늘도 패쓰?? -_-;;;

+ 저녁으로 짜장면(곧 죽어도 '짜')이 먹고 싶었는데, 정말로 먹고싶었는데, 그만 귀찮아서 포기. 출빠하러 가는 길에 중국집에 들르려다가, 시켜먹고 나가는 걸로 바꿨다가, 그것도 번거로워서 사천 짜파게티를 해 먹는 걸로 만족하려고 했더니, 집에 냉라면부터 사리곰탕면, 백세카레면까지 있으면서 짜파게티는 왜 없는건데 으헝헝 ioi

+ 노통 때 청와대 뉴스레터를 신청했다가(그 땐 정말 읽을만한 뉴스레터였다) 대통령이 바뀌면서 MB의 청와대에서 뉴스레터가 계속 오고있다. 근데 한 마디로 제목만 봐도 너무 비교돼... -_- 예를 들어 볼까? 제일 최근에 온 뉴스레터 제목이 뭐냐면, [청와대 뉴스레터 제12호] 김윤옥 여사, 어머니 품 같은 온정 어머니 품 같은 온정... 아 촌시러... =_=

+ 그래서 오늘의 출빠는? 8시 정각 해피빠 입장 -> 티켓팅 -> 한숨 -> 환불 -> 부기우기로 고고싱. 환불 처음 해본 거 같다. 음... 잘한 거 같다.

+ 부기우기에는 아휘님과 더덕님이 계셨고, 피노님을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스카이님이랑 처음 춤도 췄다. 이래저래 대만족. 부기우기 진짜 오랜만이었는데 노래도 괜찮았고. (머째이 아휘님 완전 오랜만... ioi)

+ 오늘 더덕님의 한 마디. "아니 춤이 왜 이렇게 얌전해졌어요?? 기운이 없어 보여요!" 뭔가 문제가 있긴 한 모양. 더 쉬어야 하나? 끙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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