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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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얼음집 로고, 동생 생일 일상 everyday

한글날.

오늘도 센스쟁이, 구글.
그리고 솔직해서 보기 좋은 이글루스 팀의 공지.
저 로고를 만드신 분의 블로그에 들러서 '성지순례'라는 리플을 남기는 이글루인들도 귀엽 ㅋ

+ 한글날은 동생의 생일. 에구구... 요즘 동생은 매일 1교시 수업이 있어서 7시에 일어난다. 자기 알람도 있긴 하지만 내가 먼저 일어나니까 깨워주는데, 오늘은 10분 일찍 깨워달래서 6시 50분에 깨웠다. 한 번에 벌떡 일어나서 앉길래 여느때처럼 차가운 물도 떠다 줬다. 너무 조용해서 흘끔흘끔 봤는데 누워있진 않길래 그냥 뒀는데, 시간이 지나도 너무 조용해서 다시 가보니... 앉아서 자고있다?! 그 때 시간이 7시 반이었다 -_-; 집에서 나가야 하는 시간인데 침대에.... 생일인데 일진이 좋지 않구나 동생아;;

+ 아우. 요 며칠 왜 이리 기름진 음식이 땡길까. 죽갔다. 원래 손님오면 계속 단 게 땡겼는데, 이것도 계속 변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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