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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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오나다 누에보데이 댄스 swing & tango

+ 누에보데이는 조금 캐주얼한(?) 탱고음악이 나오는 날이다. 현대적으로 편곡된 탱고곡들 위주고, 탱고 아닌 음악도 나온다. 이번이 세번째인데 난 누에보 음악이 참 좋다.

+ 윤상의 '어떤 사람 A', 타샤니의 '하루하루', 윤상&김현철의 '사랑하오'가 연속으로 나왔다. 탱고 추기 괜찮았다. 너무 좋아서 쓰러졌다...

+ 스윙은 아니지만 춤 얘기니까 왠지 스윙으로...

+ 오늘의 득템. 면세점 가는 사람에게 Guylian 초콜렛이 있으면 사달랬더니 전화해서 "그건 없고 혹시 고디바라고 알아?" 흑흑흑 고디바가 더 좋아 ㅜoㅜ 근데 15피스 짜리가 2백원 빠지는 4만원이랜다ㅎㄷㄷ 환율에 이런 식으로 영향을 받을 줄이야; 옆에 제주감귤 초콜렛은 오천원.
햄볶아요~ ㅋㅋㅋ

덧글

  • 사이동생 2009/01/23 14:49 # 답글

    고...고디바......꿀꺽.
  • 유키노 2009/01/23 16:16 # 삭제 답글

    오오오오오 저도 고디바가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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