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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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6일, 목요일 오나다 댄스 swing & tango

+ 목요일은 오나다 누에보데이(탱고 이외의 다양한 음악에 탱고를 추는 날). 누에보데이는 몇 번 가봤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음악이 조금 독특;

+ 자세. 허리를 펴고 다리를 펴는 것과 동시에, 목과 몸통이 연결되는 곳을 기준으로 그 아래는 최대한 내리고 그 위로는 최대한 위로 쭉 빼는 자세를 만들려고 하는데, 어렵다 -_- 인위적으로 어깨를 내리려니까 누르는 느낌이 나면서 가슴에서 어깨까지 힘이 들어가는 부작용이 생기는 듯.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되어야 하는 거 같은데 그게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 셀프 교정에는 한계가 있는 법이고, 나같은 초짜가 하는 셀프 교정은 정말 너무나 제한적인데, 욕심만큼 당장 할 수 있는 게 없다.

+ '커넥션의 성격'과 '발 앞쪽 공간의 크기' 이 두 가지가 땅게로에 따라서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 내 탓인지 로 탓인지 잘 모르겠다.

+ 무거운 듯 가벼운 체스트 커넥션. 가슴 커넥션 사이에 구름을 한웅큼 끼고 있는 것처럼 포실 폭신한 커넥션. 스윙에서는 못 느껴본(안쓰는) 커넥션이다. 이거 정말 신기하고 느낌 짱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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