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로나의 침묵 (Le Silence De Lorna, 2008)

+ 영화가 시작하고 5분도 되지 않아 내가 좋아할 영화라는 것을 알았다. 무심한듯 섬세하고 차가운듯 따뜻한 영화.
+ 인간에 대한 연민과 이성으로서의 애정은 내가 질색하는 것보다는 헷갈려도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by | 2009/06/25 16:31 | 리뷰 review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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