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7월 2일, 꼬꼬 맘마 주러 가자, 분꽃 귀고리
+ 닭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세 번씩은 '꼬꼬 맘마주러' 닭장에 가는 무디. 평소엔 그냥 들풀을 뜯어 주는데, 요즘은 하우스에 상추를 다 뜯고 남은 밑둥에서 자란 상추를 뜯어 준다. 닭도 풀이라고 다 좋아하는 건 아닌데, 다른 풀을 줄 때보다 훨씬 잘 받아먹으니 더 자주 밥주러 가는 듯; 이렇게 풀을 넣어 주다가 닭들에게 손을 쪼인 것도 여러번이라서 조심스러워하는 소심함이 돋보이는 영상. 그 와중에도 아빠꼬꼬(수탉은 한마리고 나머지는 다 암탉이다) 편애는 계속된다ㅋ
그대는 아시나요, 분꽃 귀고리를.
"아빠꼬꼬! 위에!!"
그리고
그리고

# by | 2009/07/03 17:14 | 일상 every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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