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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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모리, 목요일 부기우기 댄스 swing & tango

+ 모리스형한테 문자를 보내면서 전화번호 검색창에 '모리'까지만 치고 이러면 모리스형 한 명 나올 줄 알았다. 결과는..... '메모리', '모리스', '휘모리'까지 세 명;;

+ 북욱은 꼭 두 달에 한 번 쯤(..) 땡기는 거 같다. 오늘이 그 날. 8월 15일을 목전에 두고 운동삼아(..) 열심히 뛰어댕기고 왔심. (웬만하면 춤 운동으로 생각 안하는데 요즘 그런 거 저런 거 따질 정신이 아님;;)

+ 사람들이 추는 걸 보면서 다시 한 번 '역시 커플 간지는 여자가 잘 출 때 완성되는고나' 생각했다. 리더가 아무리 잘 춰도, 커플에 눈이 가는 건 팔뤄가 잘 출 때다. 내가 팔뤄라 그런가... 근데 사실 이것도 아직 확실하지 않은 것이 명제는 가설이 충족되어야 참 거짓을 얘기할 수 있는 데 '리더가 아무리 잘 춰도'의 케이스가 흔하질 않아서;;;

+ 북욱 갈 때면 만나길 기대하게 되는 리더가 몇 명 있는데(다섯 명 정도?) 오늘은 짜언니밖에 없었다. 근데 혼자서 완소 백만대군이 부럽지 않을 정도였따아아아 +_+

덧글

  • 벨레 2009/08/14 21:12 # 삭제 답글

    이러기여? 나 안갈때만 출빠하기여? 그러기여?
  • 우람이 2009/08/15 12:43 #

    wool jaki wasso~?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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