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런 시작되는 연인들'만'을 위한 연극 같으니라구.
+ 라이어 제작팀 꺼 맞아? --;
+ 작업중인 상대 데려가기 나쁘지는 않으나, 음... 수많은 이런 류 연극들과 비교하자면 쵸큼 약하다.
+ 그래도 주인공이 내 타입이니까 결론은 '괜찮았다'로(..)
+ LP로 음악을 듣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턴테이블 지직거리는 소리가 참 따뜻하다는 생각을 했다.
+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 대학로에 있는 소규모 공연장 치고 의자도 편하고 시설도 괜찮았다. 요즘 의자에 쿠션이 없으면 엉덩이 뼈가 배겨서 오래 앉아있기 힘들어서 이거 중요 (..) 그 근처는 마른 것도 아니면서 뼈구조가 이상한가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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