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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로큰 임브레이스 (Los Abrazos Rotos, 2009) 리뷰 review

부서진 포옹 or 브로큰 임브레이스 (Los Abrazos Rotos, 2009)
(정식 개봉명이 어떤 건지 모르겠다. 지금은 둘 다 쓰이는 듯?)
그녀의 미모에 정말로 숨이 막혀버리는, 그런 순간들로 넘치는 영화...

+ 나에게 팜므파탈이란 국내는 손예진, 국외는 페넬로페 크루즈인 듯. 이 영화, 그녀의 이름 외에 아무 말도 아무 것도 필요하지 않다.
+ 씨네큐브 문 닫은 줄 알았더니 멀쩡히 운영되고 있었다! 나간 건 과거 시네큐브를 운영했고 현재 모모를 운영하는 백두대간이고, 흥국생명이 후원하는 예술영화전용상영관 씨네큐브는 운영주체만 바뀌어서 계속 운영되고 있었다. 전혀 몰랐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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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벨레 2009/10/05 20:45 # 삭제 답글

    시네큐브 이야기는 호접몽님 블로그에서 봐서 알고있었는데 이름도 빼앗기고 집도 빼앗긴 듯한 느낌이라 좀 맘에 안드네.
  • 우람이 2009/10/07 02:11 #

    그게... 나도 백두대간 쪽 이메일만 받아서 그런 편이었는데, 씨네큐브에서 영화를 보는 모임(?)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으니까 또 다른 사정이 있는 것 같더라구..
  • 멜키아 2009/10/06 10:03 # 답글

    페넬로페 크루스는 어떤 스타일을 해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금발에 짙은 갈색 눈썹이 묘한 느낌을 주네요.
  • 우람이 2009/10/07 02:11 #

    영화 보시다보면 진짜 저 장면에서 숨이 멎어요;; 11월에 개봉한대요 ^^
  • 캔따는... 쭌 2009/10/08 02:22 # 삭제 답글

    페넬로페 크루즈... 매력 만땅!
  • 우람이 2009/10/09 00:44 #

    저런 이미지로 태어나야 한다면 아예 저렇게 완전체로 태어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_+ 사는 건 좀 피곤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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