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양재역, 옛날 짜장 리뷰 review

짜장면~ 짜장면~ 룰루랄라 싱글벙글♬

+ 이 상태에서 면을 골고루 비빈 후, 고춧가루를 파바바박 뿌리고, 섞지 않고(중요!!) 한쪽 구석부터 얌전히 그릇을 비운다! 예전엔 고춧가루를 왜 넣는지 잘 몰랐는데 섞지 않으니까 맛이 나고, 맛이 나니까 맛있따아아아!! 맛있는 고춧가루만 있으면 단무지나 양파 없이도 잘도 후룩후룩.

+ 양재역 4번출구 뒷골목 이름도 애매한 작은 구멍가게(?). 짜장면 먹으러 또 갈 거 같다! 옛날짜장이 4,000원인데 이게 제일 저렴한 메뉴. 혼자 오신 남자 손님들이 짬뽕이랑 한식 덮밥류 일품요리를 많이 드시더라.

커핀 그루나루 아메리카노 그냥 하나, 샷추가 하나.
근데 여기 커피는 머그에 마시면 10배는 맛있어진다. 미스테리.


덧글

  • 명랑이 2010/03/22 22:36 # 답글

    다음달에 양재에 시험보러 갈 일이 있는데,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
  • 우람이 2010/03/22 22:41 #

    특별한 맛집은 아니구요,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이 가기 편한 그런 작은 식당이에요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