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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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금요일 해피빠 댄스 swing & tango

+ 그런 거 알아? 도시락을 싸갔는데 부페가 차려져 있는 거야... 그래서 도시락은 제대로 못 먹고 부페땜에 배 뻥...

+ ↑이게 금요일 해삐빠 후기ㅋㅋㅋ 도시락 집에 가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 처음으로 '8시 전 오천원 티켓팅 하고 나가서 밥먹고 오기' 해봤다ㅋ 해피빠 맞은편 골뱅이집에 왜 늘 사람이 많은지도 알았다! 싸고 맛있는데다가 일 하는 옵빠가 내 스따일 하앍 ;o;

+ 다음날 온몸이 욱신욱신했을 정도로 몸을 혹사시켰... --; 배가 부른데도 왠지 몸이 가벼워서 평소 같으면 다음곡에 추자고 미뤘을만한 빠른 곡도 웬만하면 걍 췄다. 근데 집에 가면서부터 절뚝절뚝... 머리는 띠잉~ 다음날 아침 스터디에 일어나서 간 게 기적이다...

+ 확실히 출빠를 고민할 때 '익숙함'은 큰 장점인가 보다. 두 달 남짓 사이 금요일 해피는 익숙한 빠가 되었고, 그 안락함은 힘이 세다.

+ 아이러니하게도 넝클횽이랑 강습할 땐 춤이 덜 재미있고 잘 안 된다.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가... 이제 강습이 끝나서 그런지 간만에 아예 정신놓고 재밌게 놀았음-.-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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