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10월 13일, 사강의 madness, 가을타는 여자 일상 everyday

+ "I have loved to the point of madness that which is called madness that which to me is the only sensible way to love." Francoise Sagan. 크리미널 마인드 S04E19. 인상깊어서 몇 번을 돌려 들은 후에야 사강이 한 말이라는 걸 알았다. 딱 사강이 했을만한 말이다. 하늘땅만큼 동의하는 말이기도 하다.

+ "난 격노함의 끝을 사랑해왔다. 그것을 광기라고 부른다. 그것은 나에게 있어 오직 감각적으로 사랑하는 방법이다." 크리미널 마인드 번역이 좀 들쭉날쭉이긴 하지만 이건 좀... "이성을 잃을 정도로 사랑에 빠져봤다. 사람들은 나더러 미쳤다고 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성적으로 사랑하는 법이 그것 뿐이다."

+ ok, 내가 졌음. 그리도 방황을 원한다면 저항하지 않을게. 하지만 책임도 네가 지는 거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