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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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고마워, 따뜻한 이메일, 3주차 강습 일상 everyday

+ "세상에서 '고마워'라는 말이 제일 예쁜 것 같아." 동생의 밑도끝도 없는 한 마디.

+ 시험 드디어 정말로 다 끝. 끝끝끝끝끝!!!

+ K교수님께 진짜 고민고민하면서 이메일을 보냈는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축복+축하+격려 답신을 받았다. 당황스러울 정도로 따뜻한 이메일. 자, 힘내서 나머지 이메일도 어서 해치우자 흑흑--;

+ 몸을 일으키기 싫을 정도로 집을 나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으나 강습은 힘든만큼 즐거웠노라. 어디서 무얼하든 '결국 사람'이라는 거, 재확인 할 때마다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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