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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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쪼옥, 행복하다, 누에보 번쩍 일상 everyday

+  목요일에 엘땅에서 좀 재미있는 일이 있었는데, 이게 그냥 재미있고 말 일이 아니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그래도 어째, 난 그냥 재밌었는 걸(..)

+ 우리 쓰뤼쎄븐 사람들은 진정 내 사람들. 쪼옥.

+ 많은 곳에서 충분히 혹은 그보다 더 사랑받고 있고, 많은 것을 격하게 사랑하고 있다. 행복하다. 나는 '지금보다 더'를 바랄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한 사람이다.

+ 누에보에 눈을 번쩍 뜬 날. 어떤 빛 같은 것을 보았고, 축 같은 것을 느꼈다.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드디어 몸으로 느꼈고, 그래서 그저 신기할 때보다 더 재미있어졌다. 와아. 역시 새로운 배움만한 오락이 없다. 와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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