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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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Tango or nothing, 아잣 일상 everyday

+ 땅고 오나다(Tango O Nada), Tango or nothing. 요즘 딱 하고 싶은 말. 나에게 땅고를 달라고. 다른 거 말고 땅고를 달란 말이다! "Please get more rest for your back. You cannot hurry these things." 헝얏이 잡아보고는 더 쉬어야 한다니까 정말 너무 속상하다ㅠ_ㅠ 이번주 목요일 엘땅 헝얏 디제잉인데 가면 혼날까? 조금만 춘다고 하고 가서 젤 좋아하는 사람들이랑만 춰도 다섯딴따는 너끈히 넘을테니... 혼나겠구나ㅠㅠ

+ 하아. 현관을 열고 집에 들어와서 배가 고프다는 생각을 하며 냉장고가 아닌 이불로 간다. 잠깐 눈을 붙일 수 있다면 운이 좋은 날이고, 그렇지 못하더라도 한동안 시체처럼 눈을 감고 누워있는다. 힘들다. 근데 딱 버틸 수 있을 정도로 힘들다. Definately chanllenging, but just enough to cope with. I'm not going to fall as I know this is where I want to be!

+ 요즘 가끔 동생 리스닝자료 받아쓰기 검토를 도와주는데 이거 무지 재밌다. 동생이 어떻게든 말이 되게 하려고 발버둥치며 받아 적어놓은 스크립트가 예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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