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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리, 사랑한 날들(It Begins With The End, 2010) 리뷰 review



+ 기대가 너무 커서 실망한, 기대 안 했으면 더 좋았을 영화. 예고편이 너무 좋았던 게 문제다..
+ 다 좋은데 그냥 너무 많이 들어본 이야기라는 느낌.
+ 둘이 진짜 연인이란다. 둘 다 자체발광이다 진짜..
+ 평이 부정적인 것 같지만 전반적인 호의를 전제로 한 꼬투리 차원이다. 달캉달캉 마음 흔들 줄 아는, 갖출 거 다 갖춘 멜로.

이 옵빠야가 각본, 감독, 주연.
언니를 프랑스 버전 페넬로페 크루즈라고 부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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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 on the floor :) : 11년 4월 출빠달력, 공연목록, 독서목록 2011-05-02 14: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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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lec 2011/05/16 20:08 # 답글

    아..어쩐지..감독이 엠마뉴엘을 사랑해서 만든 영화구나..했어요.ㅎ
    저도 근사하기만 하던걸요. 레몬박스..하며 :)
  • 우람이 2011/05/17 22:22 #

    왠지 엠마뉴엘 베아르가 정말 레몬을 좋아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 많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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