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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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복작복작 일상 everyday

+ 뭔가 매우 복작복작했던 하루. 토요일이 짧았던 한풀이라도 할 것처럼 스케줄이 많았다.

+  슐라님 소녀님 살론 수업에서 큰 거 배웠다. 살롱에서는 프레임을 이렇게 사용하면 되는구나! 프레임을 가지니 히로가 훨씬 수월해진다. 오늘 슐라님께서 "저는 땅게라 땅게로의 모든 패턴 중에서 여자 히로가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라고 말씀하셨는데, 유레카를 외치며 무릎을 치고 싶었다. 저도 왠지 그럴 것 같았어요!!

+ 하필 이런날 평소 누구보다 튼튼한 사람이 징징대야만 하는 상황이.. 받아줄 수 있고 받아주고 싶은데 정말 상황이 아니되어 전화로 다독다독.

+ 어제와 오늘이 다른 나. 어제의 나를 믿어야 하나, 오늘의 나를 믿어야 하나. 어제의 나는 돌아올까, 돌아오지 않을까..

+ 포스퀘어 삭제. 문득 왜 하는지 모르겠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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