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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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축복과 행복, 헝얏이 윙크하면 일상 everyday

+ 한번 반한 사람에게 계속 반하게 되는 건 축복. 그 사람 눈 속에 나를 보는 건 행복.

+ 슐라님 소녀님 수업만 듣고 집에 갈랬는데 배고파서 밥만 먹고 가자 따라갔다가 엘불린에서 세미나리오 끝나고 나온 일행과 마주쳤다. 다들 아따니체 간다길래 우르르 끌고 다시 아따니체로. 음료수 가지러 가서 까를로스님이랑 처음으로 인사하고, 까를로스 님이 얼음컵도 주시고, 코앞에서 까를로스님을 보고 이렇게 잘생기신 분이었구나 처음 알고, 그리고, 까베쎄오 성공 ㅠ_ㅠ 이하생략...

+ 로하스님 생일빵을 하길래 처음으로 남의 생일빵에 달려나갔다. 흣.

+ 헝얏이 윙크하면 세상이 웃는다. 아놔..

덧글

  • YJM 2011/05/03 00:59 # 삭제 답글

    탱고 글케 재밌는겨?
    주위에서 춤은 여러개 배워봐야 창의적인 동작이 나올거라고 해서 살짝 팔랑거릴라고 하긴하는데-
    성격과는 반대로 완전 자유분방한 내 댄스 스타일 관계상 왠만한 댄스는 또 나랑 안 맞을것 같단 얘기 역시 많이 듣는데 탱고는 어떨까?
  • 우람이 2011/05/03 01:28 #

    지금보다 더 창의적이길 원해?? -ㅂ-

    음, 추천하기 쉽지않은 춤인데, 나라면 얌전씨한테 강추하지는 못 할 거 같아. 근데 직접 해보기 전엔 아무도 모르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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