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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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토나다, 헝얏이 나타났다, 어리고 예쁜 모군 댄스 swing & tango

+ 정말 안 가려고 했는데 결국 갔다, 토나다.

+ 오나다 도착해서 나 볼 때마다 뽀뽀해주는 그녀한테 "나 헝얏 보고시퍼 징징." 그리고 15분 쯤 후 거짓말처럼 헝얏이 나타났다 엉엉ㅠㅠ

+ 어제 너무나 섹쉬한 자태를 뽐내던 S양에게 자극을 받아서 오늘은 작정하고 앞뒤로 훅 파고 갔다. 그 정도로 파본 건 또 처음. 나의 로망 배꼽까꿍 스커트가 무지무지 잘 어울리는 Y양이랑 서로 복장을 보면서 부끄부끄 눈빛교환. 난 배근육 탄탄한 여자가 넘흐 좋아 발그레. 그녀는 나의 천이 별로 안 들어간(?) 상의를 보며 발그레. 근데 달라진 로들의 눈빛이 너무나 강렬해서.... '역시 남자는 애구나'가 이 밤의 결론-.-;

+ 어리고 예쁜 모군이 오라고 해서 갔고, 끝까지 있으라고 해서 있었는데... 가길 잘 했고 끝까지 있길 잘 했다! 잘 했군 잘 했어, 진짜 잘 했어. 나중엔 발이 넘 아파서 힐 위에 서 있는 거 자체가 고역이었는데 우리 모군은 춤 추면서 내 발을 치료하는지 아프던 발도 낫더라. 띠오오옹...

+ 이틀 연속 원없이 달렸더니 한 한달은 땅고 안 춰도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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