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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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수탐 + 말라훈따 일상 everyday

+ 8시 타임찍고, 10시 말라훈따, 1시 뒷풀이! 말라훈따 뒷풀이 처음! 엘불린 뒷풀이는 두 번째!

+ 린디가 많이 녹슬었다는 걸 느꼈다-_- 열심히 쌓아둔 게 무너지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이거이거 녹슬어서 끼익끼익 하는 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 같은 음악도 예전처럼 듣지 않으니 몸의 반응에서도 그게 확실히 나타나 녹슨 효과 두 배. 끼이이익. 게다가 타임사우나.... 춤은 커녕 안에 있지도 못하겠어ㅜㅜ

+ 근데 진짜 슬픈 건 녹슨 게 느껴져도 별로 안 슬프다는 겁니다? 후...

+ 탐빠에서 몽이랑 난곰이랑 양볼에 하나씩 끼고 있는 순간에 네로군이 들이닥쳐서(?) 깜딱. 엘불린 도착하자마자 나한테 뽀뽀해주는 언니들한테 바로 이르더라. 얘 거기서도 똑같이 논다고 ㅜㅜ..;;;

+ 완전 잘 놀았는데 애인이 찌끔 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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