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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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미즈 컨테이너 일상 everyday

+ 남자가 단순하다는 말은 알것도 같은데, 너무 단순해서 나한텐 더 복잡해.. 예측불가능이야...

+ 무지무지 가보고싶던 미즈 컨테이너. 다른 건 다 괜찮았는데 음식은 아니었다-_- 식당이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기대가 크지 않았어도 별로였을 듯. 이제 여기가 아니라 카피캣을 가보고 싶어짐. 이름이 뭐더라, 5톤 스테이션?
떠먹는 피자. 금방 말라비틀어진다..
샐러드피자. 재료는 맘에 드는데 소스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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