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8월 31일, 악 일상 everyday

+ 악. 정말 8월 다 끝났네?

+ 궁금해만 하던 <리화인 와플>에 갔다. 사람이 아주 많았고, 자리가 없어서 돌아가는 사람도 봤다. 와플은 <와플잇업>이 더 내 취향인데, 거기 얹어주는 아저씨가 매일 만드신다는 아이스크림이, 아이스크림이, 아이스크림이 대박!!!!!!! >_<

+ 소위 '여성학자'라는 사람들의 글이나 강연을 접하고 실망한 경험이 더 많은데, 눈이 번쩍 뜨이는 글 발견. from 경향신문 [정희진의 낯선사이] 그들이 ‘화학적 거세’를 선호하는 이유

+ 너무 멀쩡하게 뚜벅뚜벅 살고 있지만 속이 썩어들어가는 느낌이다. 레이첼 매도우 쇼는 태풍특별방송 때문에 결방되었는지 월요일 후로 업데이트가 안 되고 있고, 만족을 모르는 책 욕심은 쌓고 쌓여서 개강이 코앞인데 빌려다 놓은 책이 10권을 넘었고, 애인이랑 통화할 땐 멀쩡한데 점점 눈이 멀어가는 느낌이다. 앞이 보이질 않는다.

+ 엊그제 말한 동률옹에게 바라는 노래가 바로 이런 내용입니다옹. 동률옹, 남자 버전 플리즈으?



사랑하지 않아, 박지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