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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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서래마을 테이스팅룸 일상 everyday

+ 오랜만에 H언니랑 데이트 하러 국립도서관에 갔는데 언니가 데려간 곳. 이거 뭐에요 뭔데 이렇게 맛있어요를 연발;;;

+ 지금까지는 부자의 기준이 마트에서 제일 비싼 화장지를 망설이지 않고 집어드는 거였는데 이 날 바뀌었다. 여기를 내킬 때마다 갈 수 있는 게 부자-_-! 이 날 부자가 되고 싶어졌더랬다 +_+
대표메뉴...같던데.
시금치가 마구 올라간 플랫브레드.
이거 이상해! 이상하게 생긴 게 너무 맛있어!! +ㅂ+
이것도 이상해!!
푸르딩딩하니 안 맛있게 생겨서 맛있어!
이상하게 맛있어!!!
이쯤되면 저 모양새가 맛있게 보이기 시작 -.-
디저트로 시킨 콩가루 뭐시긴데 역시 맛있따아...
플랫브레드로 만든 호떡맛. 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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