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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스트 앤 본 (De rouille et d'os, Rust & Bone) 리뷰 review


+ 두 시간짜리 영화를 보고 나왔을 뿐인데, 인생 한 번 살고 나온 기분...

+ 영화도 정말 잘 만들었고, 배우들이 무섭도록 사실적으로 훌륭하다.

+ 정말 보고 싶었지만 반 포기하고 있던 영화였는데, 어쩌다 친구 덕에 보게 되었다. 보고 나오면서 친구한테 큰절 할 뻔 했다...

+ 절단된 다리를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정말 감쪽같더라.

+ 제목이 불어를 그대로 영어로 직역한 거고, 우리말로 풀면 '재와 뼈'라는데... 어떤 느낌을 받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 여기 베드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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