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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 앤 뷰티풀 (Young & Beautiful, 2013) 리뷰 review

묘하게 이쁘다. 그래도 난 <스위밍풀>의 소녀가 최고지만..

+ 포스터도 마음에 안 들고, 가위질이 서툴고 거칠어서 뚝뚝 끊기고. 영화 자체보다 이런 면이 불만족스러웠는데 방금 영국판 2분 13초짜리 트레일러 찾아 보고 더 열 받았다. 번역도 내가 본 한국어 번역이랑 다른 부분 많고, 가위질을 도대체 얼마나 한 거야? 트레일러에 나오는 장면이 내가 한국 개봉 버전에는 없어... 아오..

+ 상호 합의되었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옳고 그름은 없어.

+ 나는 오종 영화 그만 봐야되나 싶은 것이, 참한 조선 여자 껍데기에 담긴 영혼이 지금보다 더 자유로워지면 감당 못 할 거 같아-_-;;;


덧글

  • 어제 2014/01/06 14:09 # 삭제 답글

    영화 어제 시네큐브에서 봤는데 저 트레일러에 나온것중 안나온장면 한개도 없던데요 흠
  • 우람이 2014/01/06 15:08 #

    정말요 ?_?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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