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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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월빅, 아인슈페너 일상 everyday

+ 진짜 오랜만에 월요일 빅애플에 가서 열심히 놀다 왔는데 처음에 들어가서 아는 리더 한 명도 없으면 어떡하지 하면서 플로어를 바라볼 때 문득 여기도 강남역 10번 출구 가서 깽판치고 싶어 안달난 사람이 반은 넘겠지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 의외로 아는 얼굴 많았다 ㅋ 마일 퓨리 셀바 두루미 아드리안 제프 조재 라이거 반숙 MG 그리고 어제 발보아 행사에서 만난 사람들 등등. 다들 대단해. 실버스윙 가능할 거 같아 ㅋ 아 근데 반숙이 얘기해줘서 알았는데 요즘엔 정말 닉 안 묻더라;;; 하 예전엔 닉 따는(?) 것도 재미의 일부였는데 아련아련.

+ 커피가게 동경의 아인슈페너. 마시는 데 걸린 시간보다 나오는 데 걸린 시간이 더 길었다. 근데 이 커피는 그렇게 마셔야 더 맛있는 거 같다. 호록, 음, 호록, 음, 호로로록.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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