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사정 봐주겠다는 상대의 배려에도 그렇게 부득부득 일을 놓지 않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이럴 때 일 안 놓는 거 해보니 비추에요. 그래도 일 효율은 좀 떨어져도 엄마 옆에 와 있으니 훨씬 낫다.
+ 종일 하는 것도 별로 없는 거 같은데 끝도 없이 잠이 온다. 할 수만 있다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한 달 정도 엄마 옆에서 자고 싶다.
+ 한 일주일 정신 놓고 있었더니 어느새 아침 저녁에는 더운 공기가 덜하다. 잊지 않을 한 계절이 지나 간다.
+ 종일 하는 것도 별로 없는 거 같은데 끝도 없이 잠이 온다. 할 수만 있다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한 달 정도 엄마 옆에서 자고 싶다.
+ 한 일주일 정신 놓고 있었더니 어느새 아침 저녁에는 더운 공기가 덜하다. 잊지 않을 한 계절이 지나 간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