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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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데이트x2, 커피가게 동경, 청첩장 접기 일상 everyday

+ 점심엔 별이 엄마와 데이트, 저녁엔 갓김치 가져다주는 친구와 데이트.

+ 동경은 커피 맛있고 음악 훌륭하지만 지옥의 웨이팅 때문에 아무도 행복해 보이지 않는 곳이다. 그래도 늘 대기가 열팀 이상 밀려있어도 절대 서두르지 않는 점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쉽지 않을테고, 그래서 그 정신없는 와중에도 커피의 맛을 유지하는 거겠지. 언니가 한 입 마시고 너무 맛있다며 깜짝 놀랐다. 그 한 입 때문에 찾은 거니까, 그러니까 됐다.

+ 오븐요리는 준비할 때 나온 설거지 거리를 오븐 돌리는 동안 싸악 치울 수 있어서 최고 좋다.

+ 동생아 누나 이거 두 번은 못하겠으니까 웬만하면 장가는 한 번만 가는 걸로 하자..
청첩장 접기, 한 장에 오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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