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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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슛팅 가드 일상 everyday

+ 기분 좋게 피곤하다. 오늘은 일찍 자고 수면 사이클 좀 제발 당겼으면. 해가 길어져서 아침에 금방 환해지더라고. 오늘 아침 6시에 시골에서 출발했더니 서울에 딱 두시간 만에 도착했다. 그리고 하루가 꽤 길었다. 그러니까 제발 빨리 자자..

+ 농구화 처음으로 신었다! 이건 240인데 옆이 약간 조여서 살살 아픈데 두 시간 뛸만은 한 그런 정도. 너무 예뻐서 어떻게든 적응해 신을 것이다... 원래 농구화는 좀 딱딱해서 처음엔 아프다니까 괜찮아 질거야(라고 믿고 싶다). 오늘은 포지션도 정했다. 나는야 슛팅 가드. 포지션에 따라 코치님 나누어서 수업 했는데 가드는 볼 핸들링 잘해야 한다고 벽 보고 공 가지고 노는 훈련 계속 했고 내가 원한 것이 바로 이것이었다 ㅋㅋㅋ 난 게임보다 공 만지기 반복 훈련이 좋다! ㅋㅋ

농구화 처음이라 키높이 기능이 있는줄 처음 알았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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