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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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수목원, 트위터 동물 친구들, 호호호 일상 everyday

+ 애쉬 언니 생일 기념으로 시간을 선물하러 가서 기억을 선물받고 온 광릉 수목원. 내 차 생긴 후 제일 뿌듯한 드라이빙이었다. 그래 내가 이럴려고 오너드라이버 해보겠다고 차 받아와서 맨날 일하러만 다녔네. 트위터에서 누가 '광릉수목원의 에코트레일'을 추천했는데 정말 좋았다.

+ 트위터에 징스 & 릴리, 감자 & 보리, 오월이, 노루님네 귀펄럭이 리트리버 형제 등 나의 동물 친구들... 내 정신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매우 소중하다.

+ 올케가 어릴 때 발레를 좀 했다며 발레학원을 찾길래 탐라에서 본 합정에서 젤 빡씨다는데를 알려줬고 지금 자기 한시간반의 지옥을 맛봤다며 언니도 같이 하실래여라는 해맑은 카톡에 누구시냐고 화답했다. 올케 난 사는 맛을 보려고 운동해 죽을맛은 안 볼래 호호호.



햇살보다 더 햇살 같은 사람

덧글

  • 2017/06/07 09: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6/07 15: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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