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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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어느 까페 일상 everyday

“시간이 지날수록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이 깊어져가는 걸 느낄 수 있어. 고마워.”

“내 세계를 넓혀주어서 고마웠어. 너의 세계도 한층 넓어진 계기가 되었기를.”

“오래가자.”

“달콤한 케이크 속에 사는 기분이야. 매일 고마워. 행복해."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이 깊어져가서 너에게 고마운 마음.
처음엔 그냥 연인이 쓴 줄 알았다.
이런 마음이라면 각자의 행복을 잘 찾아가셨을 것 같다.
'오래가자'라는 말, 고르고 고른 거겠지.
'달콤한 케잌 속에서 사는 기분'
복잡한 대학로에서 혼자 작업해야 할 때 오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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