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름이 가버린 건 분명한, 그런 바람. 침대에서 대자리 뺐는데 그러고 보니 아직 9월도 안 됐네. 올 해 여름 정말 짧구나. 벌써 시장에 무화과가 나왔고 수박이 잘 안 보인다. 제일 반가운 건 샤인머스캣.
+ 동네 친구들이 자꾸 수영하자고 꼬시네. 그냥 한 달 해볼까. 근데 요가와 수영 병행이 과연 가능할 것인가.
+ 한 2주 춤 열심히 재밌게 췄다! 근데 그러고 나니까 지치고 덜 재미있네 ㅎ
+ 동네 친구들이 자꾸 수영하자고 꼬시네. 그냥 한 달 해볼까. 근데 요가와 수영 병행이 과연 가능할 것인가.
+ 한 2주 춤 열심히 재밌게 췄다! 근데 그러고 나니까 지치고 덜 재미있네 ㅎ
+ 주말에 엄마랑 놀아드리기로 해서 루미큐브를 들고 나갔는데 너무 재미있어하셔서 (그리고 어차피 뺏길 것 같길래 -.-) 드렸다. 저렇게 세우는 모델이 무거운 게 단점이지만 간지나고 손에 잡히는 느낌이 좋아서 마음에 든다. 같은 걸로 다시 사야지.

태그 : 엄마



덧글
이요 2019/08/25 22:18 # 답글
우람이 2019/08/25 2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