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넷플릭스] 2019년 3월부터 9월까지 리뷰 review

즐겁게 보고 있는 것:
미드 <모던 패밀리>
미드 <김씨네 편의점>
다큐 <더 패밀리: 신이 내린 권력>

너무 재밌어서 아껴 보는 중:
미드 <이지>
쇼 <퀴어 아이>
미드 <어페어>

천천히 & 가끔:
미드 <원 데이 앳 어 타임>
미드 <더 와이프> (보고 또 보고 하다가 요즘엔 설거지할 때 틀어둠)
호주 <플리즈 라이크 미> (예전에 한 번 봤는데 한 바퀴 더 돌리는 중)

다큐멘터리:
<우산혁명>
<FYRE> 꿈의 축제에서 악몽의 사기극으로>
<아만다 녹스>

스탠드업 코미디쇼:
<트레버 노아:그 엄마에 그 아들> 트레버 노아의 책 <Born A Crime>이랑 겹치는 부분 때문에 더 재미있었다. 남 비하하지 않으면서 웃기는 거 대단해.
<완다 사이크스> 트럼프 너무 잘 까서 대단하다 ㅋㅋㅋ

최근에 보기 시작:
호드 <시크릿 시티>
미드 <스페셜>
스페인 <알타마르 선상의 살인자>

나랑 안 맞아서 보다 포기:
미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미드 <터치>
미드 <추잉 검>
애니메이션 <러브, 데쓰 + 로봇>
미드 <산타클라리타 다이어트>
미드 <별나도 괜찮아>
미드 <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

영화:
<페어웰, 마이 퀸>: 예쁨주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빅 히어로>
<우리 사이 어쩌면> : 키아누 리브스 나오는 영화 내 취향 아니라 본 적 없는데 이 영화에서 연기하는 걸 처음 봤다는데 의의를 ㅋㅋ
<어쩌다 로맨스> : 비추
<머더 미스테리> : 가볍게 보기 나쁘지 않지만 굳이 볼 필요도 없는.
<소공녀> : 강추 "기분이 안 좋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다는 신호 같은 거야."
<하이힐> : 안 봐도 됨. 차승원의 잘생쁨을 보고 싶으면 봐도 됨.
<리틀 포레스트>
<미쓰 와이프> : 기대보다 괜찮았다!
<암수살인> : 그럭저럭.
<숨바꼭질> : 무섭고 재밌음

팟캐스트:
<Criminal>: 꾸준히 듣고 있는 여전한 나의 원탑. 좋아하는 에피는 듣고 또 듣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그런다.
<영혼의 노숙자>: 설명이 필요없는 매력만점의 팟캐. 유니콘 사랑해~
<Global News Podcast>: TBS eFM 아침저녁 시사프로그램을 들을 땐 그래도 뉴스를 들었는데 요즘은 영어든 우리말이든 뉴스를 너무 안 듣고 안 봐서 챙겨 들으려고 팟캐스트를 찾아봤다. 다른 영어 국제 뉴스는 대부분 미국 정치 얘기가 절반인데 BBC의 Global News Podcast는 주 7일 내내 하루 30분에 세계의 주요 뉴스를 촤라라락 정리해줘서 정착함.
<Circle Round>: 영어로 듣는 옛날 이야기.
<S Town>: 호주 친구들이 최고라고 추천했고 <Serial>에서 만든 거라 믿고 들었다. 최고라는 게 왜인지는 알겠는데 1) 악센트가 심해서, 2) 주인공과 다른 등장인물이 다 너무 싫어서, 이 두 가지 이유로 듣기가 좀 힘들었다. <Serial>은 한번에 확 빠져드는데 이건 정을 붙이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다 듣고 나면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은 든다.
오디오클립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 요즘 최애고 어제 다 들어서 이제 들을 거 없음 ㅜㅜ 업뎃 더 자주 되고 더 길었으면.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