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스윙 swing dance
2008/08/19 스윙빠, 그냥 기본에만 충실해 주면 안될까? -.ㅜ [23]
2008/08/14 8월 13일 수요일 부기우기
2008/08/11 부산 썸머 스윙 페스티벌 최종 일정 [4]
2008/08/11 ▶ 8월 10일, 도만수씨Thomas Blacharz 워크샵 두 개 - 빅애플, 그룹 클리닉 [12]
2008/08/10 8월 9일, 토요일 해피빠
2008/08/07 요즘 하루에 한 번 씩 보는 발보아 동영상 [2]
2008/08/07 ▶ 토마스Thomas Blacharz 프라이빗 [6]
2008/08/04 도만수씨Thomas Blacharz 워크샵 [2]
2008/08/03 ▶ 8월 2일, 토요일 해피빠
2008/08/02 ▶ 보폭 필요한 만큼만 짚기(줄이기)와 회전운동의 순수성 유지
2008/08/01 ▶ 7월 31일, 목요일 부기우기, 스위블의 스트레칭도 직선이 아닌 회전력으로 [2]
2008/07/31 ▶ 모 리더님의 질문 두 가지. 바운스와 딜레이, behind the beat [6]
2008/07/28 ▶ 컨트롤, 최소의 에너지, 기능성 스위블, 방향성은 순수하게, 칭찬과 매너 2
2008/07/28 7월 27일, 토요일 해피빠, 부기우기 스패 밤샘 졸업파티, 일요일 타임빠 [4]
2008/07/25 7월 24일, 발보아 파티, 목요일 이포유, 모멘텀을 잘 하시네요?, 칭찬과 매너 [10]
2008/07/23 ▶ 생각하면서 출 점 - 임계점은 찍고오는 게 아니라 걸려서 오는 것, 프레임 기능 추가 [2]
2008/07/23 7월 22일, 화요일 타임빠, 2년, 진정한 발보아 리더, 동반자 좋아, 카운터바디 [6]
2008/07/21 7월 21일, 노니, 부산썸머스윙, 내일 화요일 타임빠! [6]
2008/07/18 ▶ Joe & Nelle 린디 프라이빗 [12]
2008/07/07 ▶ Joe & Nelle 블루스 파티 at 링고팝 [4]
2008/07/05 7월 4일, Joe & Nelle 프라이빗, 웰컴파티, 아포가또 [3]
2008/07/04 7월 3일, 바다 찻집 정모, 목요일 링고팝 [4]
2008/07/02 7월 1일, 린디클럽, 사제지간 vs 강사와 수강생, 화요일 타임빠 [5]
2008/07/01 6월 30일, 월요일 빅애플, 리딩타이밍, 스위블, 넝클형, 스티븐&버지니 워크샵 [13]
2008/06/27 글을 열심히 쓰는 이유 - 진주 다다익선의 법칙 ㅋ [2]
2008/06/27 설득력
2008/06/27 완소 리더 증가의 법칙
2008/06/26 6월 25일, 수요일 부기우기, 앨리스 스위블, 홀딩리스트ㅋ, 동영상 with 로빈 [1]
2008/06/25 ▶ 6월 24일, 화요일 타임빠, 분홍라하언니와 거인님, 마군횽아, 프레임 힘빼기와 유연성 [7]
2008/06/24 ▶ '무겁다', '묵직하다' 그리고 '지나치게 가볍다' [2]
2008/06/24 6월 23일, 월요일 빅애플 [9]
2008/06/18 6월 17일, 화요일 타임빠, 오늘은 갈 곳 없는 만이천원 [6]
2008/06/15 슬프지만 진실, '완소의 감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6]
2008/06/12 주문을 외워보자 ♬ [6]
2008/06/09 6월 8일, 일요일 타임빠, 14,000원짜리 출빠, 매너, 밸런스, 슬럼프, 고쳐야 할 점 [3]
2008/05/31 청바지 맞춤형 팔뤄 되기 프로젝트 ㅋ
2008/05/28 ▶ 문득, "고수가 별 거냐~" [8]
2008/05/28 ▶ 5월 27일, 화요일 타임빠, [And alive!]의 구체화, 들이대기, 발보아는 안드로메다로.. [8]
2008/05/26 ▶ 5월 25일, 이뭐병의 뇌구조, 일요일 타임빠, 발보아 리딩, "Relaxed but controlled, and alive!"
2008/05/22 ▶ 헛헛한 욕심과 쓸데없는 죄책감 대신 이기심 인정하기! [15]
2008/05/22 ▶ 지루박 용 춤 신발, 스윙화로 신기 [9]
2008/05/19 5월 18일, 일요일 타임빠, 얌전님 머쨍이~ [6]
2008/05/18 바꿔보기 세 가지 - 트리플, 스위블, 컴어라운드, 그리고 '기다려 주는 리딩' 연구 [4]
2008/05/16 옵걸 & 견우 드래그 강습 at 타임빠 [4]
2008/05/14 ▶ 5월 13일, 화요일 타임빠, 팔로워 옵션, "relaxed, but controlled", 콜라텍 [7]
2008/05/13 5월 12일, 월요일 빅애플, 스윙화, KSF2008 챔피언쉽 제갈량&토깽님 [7]
2008/05/09 ▶ 연습 요령 하나, 분명한 목표 설정. [4]
2008/05/07 ▶ 질문 메모 세 가지. 펄스와 바운스, 레베루, 굽 있는 스윙화
2008/05/06 ▶ 질문 메모 세 가지. 펄스와 바운스, 긴머리 홀딩, 닮고싶은 팔로워 셋 [8]
2008/05/04 ▶ 메모 몇 가지. 발보아 킥, 프레임 힘빼기, 스위블 1 [2]
2008/05/03 ▶ 바운스, '대화하기'로 올라서기 위한 '맞추기'라는 계단. [7]
2008/04/30 '저건 스윙이 아니야!' [3]
2008/04/22 ▶ 발보아 베이직 [2]
2008/04/18 ▶ 요즘 생각하는 점, 팔로윙 스타일을 찾기 위한 일보 후퇴 [2]
2008/04/17 Jo on the floor는 스윙블로그?! [2]
2008/04/15 드디어, KLR 후기 [10]
2008/04/03 오랜만의 출빠, 수요일 부기우기. [5]
2008/03/28 ▶ 다시, 팔로워 바운스 스타일 세 번째
2008/03/27 Baby Come On - elemeno p [6]
2008/03/24 Kevin St. Laurant 워크샵 in Perth [2]
2008/03/20 오늘 부기우기에서 본 짜언니 얼굴. [2]
2008/03/18 ▶ 팔로워 바운스 스타일, 두 번째 정리 [2]
2008/03/16 ▶ 아리스 알렌 Aris Allen 스윙화
2008/03/14 3월 13일 목요일, 올댓 해피데이 [5]
2008/03/11 ▶ 내가 나를 리딩 할 수 있다면... (팔뤄 바운스의 두가지 스타일) [8]
2008/03/05 화요일 타임빠 만쉐이~ [2]
2008/03/04 ▶ 댄서는 춤으로 말한다는데, 나는 블로그로 말한다 -_-; [10]
2008/03/04 오늘의 일기 (월요일은 빅애플~) [2]
2008/03/03 ▶ 웨스트코스트 스윙 워크샵 (Jordan & Tatiana) [8]
2008/02/28 ▶ 내가 좋아하는 블루스
2008/02/27 오늘 타임빠, 햄볶았어요 -ㅅ- [4]
2008/08/14 8월 13일 수요일 부기우기
2008/08/11 부산 썸머 스윙 페스티벌 최종 일정 [4]
2008/08/11 ▶ 8월 10일, 도만수씨Thomas Blacharz 워크샵 두 개 - 빅애플, 그룹 클리닉 [12]
2008/08/10 8월 9일, 토요일 해피빠
2008/08/07 요즘 하루에 한 번 씩 보는 발보아 동영상 [2]
2008/08/07 ▶ 토마스Thomas Blacharz 프라이빗 [6]
2008/08/04 도만수씨Thomas Blacharz 워크샵 [2]
2008/08/03 ▶ 8월 2일, 토요일 해피빠
2008/08/02 ▶ 보폭 필요한 만큼만 짚기(줄이기)와 회전운동의 순수성 유지
2008/08/01 ▶ 7월 31일, 목요일 부기우기, 스위블의 스트레칭도 직선이 아닌 회전력으로 [2]
2008/07/31 ▶ 모 리더님의 질문 두 가지. 바운스와 딜레이, behind the beat [6]
2008/07/28 ▶ 컨트롤, 최소의 에너지, 기능성 스위블, 방향성은 순수하게, 칭찬과 매너 2
2008/07/28 7월 27일, 토요일 해피빠, 부기우기 스패 밤샘 졸업파티, 일요일 타임빠 [4]
2008/07/25 7월 24일, 발보아 파티, 목요일 이포유, 모멘텀을 잘 하시네요?, 칭찬과 매너 [10]
2008/07/23 ▶ 생각하면서 출 점 - 임계점은 찍고오는 게 아니라 걸려서 오는 것, 프레임 기능 추가 [2]
2008/07/23 7월 22일, 화요일 타임빠, 2년, 진정한 발보아 리더, 동반자 좋아, 카운터바디 [6]
2008/07/21 7월 21일, 노니, 부산썸머스윙, 내일 화요일 타임빠! [6]
2008/07/18 ▶ Joe & Nelle 린디 프라이빗 [12]
2008/07/07 ▶ Joe & Nelle 블루스 파티 at 링고팝 [4]
2008/07/05 7월 4일, Joe & Nelle 프라이빗, 웰컴파티, 아포가또 [3]
2008/07/04 7월 3일, 바다 찻집 정모, 목요일 링고팝 [4]
2008/07/02 7월 1일, 린디클럽, 사제지간 vs 강사와 수강생, 화요일 타임빠 [5]
2008/07/01 6월 30일, 월요일 빅애플, 리딩타이밍, 스위블, 넝클형, 스티븐&버지니 워크샵 [13]
2008/06/27 글을 열심히 쓰는 이유 - 진주 다다익선의 법칙 ㅋ [2]
2008/06/27 설득력
2008/06/27 완소 리더 증가의 법칙
2008/06/26 6월 25일, 수요일 부기우기, 앨리스 스위블, 홀딩리스트ㅋ, 동영상 with 로빈 [1]
2008/06/25 ▶ 6월 24일, 화요일 타임빠, 분홍라하언니와 거인님, 마군횽아, 프레임 힘빼기와 유연성 [7]
2008/06/24 ▶ '무겁다', '묵직하다' 그리고 '지나치게 가볍다' [2]
2008/06/24 6월 23일, 월요일 빅애플 [9]
2008/06/18 6월 17일, 화요일 타임빠, 오늘은 갈 곳 없는 만이천원 [6]
2008/06/15 슬프지만 진실, '완소의 감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6]
2008/06/12 주문을 외워보자 ♬ [6]
2008/06/09 6월 8일, 일요일 타임빠, 14,000원짜리 출빠, 매너, 밸런스, 슬럼프, 고쳐야 할 점 [3]
2008/05/31 청바지 맞춤형 팔뤄 되기 프로젝트 ㅋ
2008/05/28 ▶ 문득, "고수가 별 거냐~" [8]
2008/05/28 ▶ 5월 27일, 화요일 타임빠, [And alive!]의 구체화, 들이대기, 발보아는 안드로메다로.. [8]
2008/05/26 ▶ 5월 25일, 이뭐병의 뇌구조, 일요일 타임빠, 발보아 리딩, "Relaxed but controlled, and alive!"
2008/05/22 ▶ 헛헛한 욕심과 쓸데없는 죄책감 대신 이기심 인정하기! [15]
2008/05/22 ▶ 지루박 용 춤 신발, 스윙화로 신기 [9]
2008/05/19 5월 18일, 일요일 타임빠, 얌전님 머쨍이~ [6]
2008/05/18 바꿔보기 세 가지 - 트리플, 스위블, 컴어라운드, 그리고 '기다려 주는 리딩' 연구 [4]
2008/05/16 옵걸 & 견우 드래그 강습 at 타임빠 [4]
2008/05/14 ▶ 5월 13일, 화요일 타임빠, 팔로워 옵션, "relaxed, but controlled", 콜라텍 [7]
2008/05/13 5월 12일, 월요일 빅애플, 스윙화, KSF2008 챔피언쉽 제갈량&토깽님 [7]
2008/05/09 ▶ 연습 요령 하나, 분명한 목표 설정. [4]
2008/05/07 ▶ 질문 메모 세 가지. 펄스와 바운스, 레베루, 굽 있는 스윙화
2008/05/06 ▶ 질문 메모 세 가지. 펄스와 바운스, 긴머리 홀딩, 닮고싶은 팔로워 셋 [8]
2008/05/04 ▶ 메모 몇 가지. 발보아 킥, 프레임 힘빼기, 스위블 1 [2]
2008/05/03 ▶ 바운스, '대화하기'로 올라서기 위한 '맞추기'라는 계단. [7]
2008/04/30 '저건 스윙이 아니야!' [3]
2008/04/22 ▶ 발보아 베이직 [2]
2008/04/18 ▶ 요즘 생각하는 점, 팔로윙 스타일을 찾기 위한 일보 후퇴 [2]
2008/04/17 Jo on the floor는 스윙블로그?! [2]
2008/04/15 드디어, KLR 후기 [10]
2008/04/03 오랜만의 출빠, 수요일 부기우기. [5]
2008/03/28 ▶ 다시, 팔로워 바운스 스타일 세 번째
2008/03/27 Baby Come On - elemeno p [6]
2008/03/24 Kevin St. Laurant 워크샵 in Perth [2]
2008/03/20 오늘 부기우기에서 본 짜언니 얼굴. [2]
2008/03/18 ▶ 팔로워 바운스 스타일, 두 번째 정리 [2]
2008/03/16 ▶ 아리스 알렌 Aris Allen 스윙화
2008/03/14 3월 13일 목요일, 올댓 해피데이 [5]
2008/03/11 ▶ 내가 나를 리딩 할 수 있다면... (팔뤄 바운스의 두가지 스타일) [8]
2008/03/05 화요일 타임빠 만쉐이~ [2]
2008/03/04 ▶ 댄서는 춤으로 말한다는데, 나는 블로그로 말한다 -_-; [10]
2008/03/04 오늘의 일기 (월요일은 빅애플~) [2]
2008/03/03 ▶ 웨스트코스트 스윙 워크샵 (Jordan & Tatiana) [8]
2008/02/28 ▶ 내가 좋아하는 블루스
2008/02/27 오늘 타임빠, 햄볶았어요 -ㅅ-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