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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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금요일스윙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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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금요일 스윙빠 발보아파티

+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음! 음악도 좋았고 먹을 것도 많고 좋았음!+ 누굴 잡아도 발보아가 가능하다는 걸 미리 알고 있는 상태라니, 그래서 노래가 나오기 전에도 일단 아무나 잡고 여유있게 노래를 기다릴 수 있다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ㅋ+ 처음 두 곡... 처음은 안단테님이었고, 두 번째가 누구였더라... 어쨌든 첫 두 곡에서 완전 제대로 뽕 맞았음...

6월 20일, 100분토론, 재밌다 줄넘기, 전연정, 제주스윙캠프, 금요일 스윙빠

+ 100분 토론은 확실히 여러사람이랑 보니까 더 재밌었다. 근데 반박할 의지마저 사라지게하는 무논리 발언을 듣고 있어야만 했던 진교수의 45도 옆으로 누운 무표정 얼굴이 사라지질 않는다 -┎;;; 나중엔 카메라를 뒤에서 잡아도 뒷통수에서 그 얼굴이 보여 _orz +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두 번 넘기 했음!!! 초등학교 중학교 때 반 애들도 거의 다 ...

6월 6일, 연주회, 가로수길, 금요일 스윙빠, 촛불 문화제, 일상

+ 오늘 연주회 갔다가 완전 정신을 놔 버렸다. 너무 좋아서 녹아 버릴 뻔... 자세한 건 나중에.+ 오늘 가로수길은 평소 금요일보다 훨씬 조용했다. 연휴인데 이상하다, 설마 촛불문화제 때문일까 싶었는데, 20만명이면 가로수길의 주 고객인 쭉빵 언니오빠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크아... 오늘 가로수길을 신사동 끝부터 압구정 끝까지 ...

5월 30일, 정운천 장관, 그들 각자의 영화관, 부첼라, 금요일스윙빠, 타임빠 밤샘스윙

+ 드디어 정운천 장관 경질 얘기가 나왔네. 근데 타이밍 참 영리하슈. 지금 십자가 지울 희생양으로 쓰려고 여태 둔 거였지? [한겨레 단독] ‘쇠고기 책임’ 정운천 장관 경질될 듯 짤리시거들랑요, 누구처럼 양심고백이나 지르세요."어떻게든 막아보려 했지만 대통령이 막무가내로 시켜서 어쩔 수 없었다." 이런 거...+ 씨네큐브에서 '그들 각자의 영...

5월 23일, 코페아 커피, 금요일 스윙빠

+ 금요일 스윙빠. 신사동 슁빠가 완전 넓어져서 깜딱 놀랐다. 오늘의 수확은 1. 초록거인님이랑 말 놓은 거 -ㅅ- "느낌 짱인데~" 와방 좋아 거인옵 ㅋㅋ2. 콜롬보님이 얼마나 왕 순수하신 순정파신지 두 눈으로 확인한 것 ⊙⊙ 어떤 남자가 '보기보다 백만배 이상 다정하다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발견!3. 하늘이 오늘 청바지를 슁빠로 보내 주신 것!...

4월 18일, 머리,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금요일 스윙빠

+ 재명이랑 같이 할머니 방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머리를 예전처럼 자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께 "할머니 저 머리 자르려고 하는데 이쁠 거 같아요?" 하고 여쭤봤더니 바짓가랑이를 잡으시는 듯한 말투로 "머리 질른(기른) 것도 이뻐야.... 더 이쁘게 하고 싶으면은, 미용실 가서 갈색으로 물들이고, 또 더 이쁘게 하고 싶으면은 여기 여기 요만큼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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