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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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금요일해피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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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해피빠 후 서커스걸

+ 어찌어찌하다 금요일 해피에 갔다. 아홉시 넘어서 들어가는데 문을 여는 순간부터 습하고 수백명의 땀냄새가 섞인 공기에 숨이 훅 막히고 들어가기 싫었다. 그래도 약속한게 있어서 겨우 신발 갈아신고 복작복작한 벤치에 자리를 잡고 서는데도 이제 나는 더이상 스윙을 즐길 수 없는 몸이 되었나보다 하고 자조. 근데 그러고 나서 <빌리님-엠오뽜-오마르- &...

7월 23일, 금요일 해피빠

+ 그런 거 알아? 도시락을 싸갔는데 부페가 차려져 있는 거야... 그래서 도시락은 제대로 못 먹고 부페땜에 배 뻥...+ ↑이게 금요일 해삐빠 후기ㅋㅋㅋ 도시락 집에 가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처음으로 '8시 전 오천원 티켓팅 하고 나가서 밥먹고 오기' 해봤다ㅋ 해피빠 맞은편 골뱅이집에 왜 늘 사람이 많은지도 알았다! 싸고 맛있는데다가 ...

▶ 7월 16일, 금요일 해피빠

+ 애시도시락?ㅋㅋㅋ+ 평일 해피빠, 그 중 요즘 특히 충성을 바치고 있는(?) 금요일. 8시 2분 전 오천원 티켓팅의 스릴, 그 중독성 +_++ 커넥션에서 좀 따로 놀게 되더라도, 나만의 모습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지금은 그렇다. (지... 지금도 너무 따로 논다고 느끼는 리더분들도 많은 거 알지만;;;) 아, 안 따로 놀면서도 가능한 것 일지도?...

11월 7일, 금요일 해피빠, 데이트, 탱고

+ 금요일 해피빠 블루스 파티. 정말 마음에 들었던 건 포멀하게 갖춰입고 와주신 리더분들 +_+ 드레스 코드가 레드였는데 실크 레드 넥타이나 광택이 흐르는 새빨강 셔츠들이 보기 좋았심 +_++ 그러나 나는 센스없는 미팅남의 당일 통보 데이트 신청에 블파 피크타임에 근처 까페에 앉아있어야 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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