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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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친구따라 홋카이도 1

+ 홋카이도 3박 4일 무사히 다녀왔다! 너무나 최고로 좋은 여행이었다... 경보 오빠가 홋카이도 겨울 눈밭 사진에 반해서 겨울 여행을 가려고 사전조사를 간다고 했고,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혼자 간다고 했고, 나도 남친이랑 헤어졌고, 오빠랑은 예전에도 여행을 몇 번 간 적 있고, 다 재미있었고, 마침 오빠가 얘기한 일정에 시간이 비어 있...

6월 13일, To have no one to take care of but myself

+ 홋카이도 3박 4일 좋았다. 하... + 지난 주에 친구의 친구가 데이트신청을 해서 나갔는데 무려 나보다 11살이 어렸다. 외국 사람이긴 하지만 그래두 후덜덜. 얼굴이 넘나 마음에 들어서 몇 번 더 봤다. 근데 그 나이엔 일을 하더라도 아가지 뭐. 그렇게 안 보려고 애쓰는데도 잘 안 된다. 하지만 아가인 게 싫은 건 아니니까. 아몰랑.+ 아는 언니가...

2016년 6월, 비치 보러 부산 (5일-6일)

서울역에서 구입한 강아지 장난감 모양 목베개. 컴팩트하고 좋다.영진 돼지국밥 또 갔다. 이번엔 따로국밥. 다 맛있다..6월의 광안리는 넘나 추웠다.. 친구차에 있던 회사 잠바 소환.해변에서 진토닉을 마셨다. 며칠 전 귀요미가 추천해줘서 처음 마셔봤는데 많이 안 달고 안 독하고 좋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비치의 수업.. 누나라고 해봐 비치야..열심히 달린 ...

5월 12일, 술

+ 재판 시간을 착각해서 3시 시작인데 4시로 알았다. 하지만 어제 담당자랑 통화하면서 확인했을 때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서 대신 받은 사람이 맞다고 그랬어... 난 관계자들이랑 통화할 때 두 번 세 번 확인했는데 그 사람들이 다 내가 맞게 물어본다고 생각하고 확인 절차 없이 맞다고 했던 거. 우앙... 다행히 한 시간에 하나씩 여유있게 ...

Chicago, the U.S. April 11 - 22

+ 미국 두 번째.+ 아시아나 직항 왕복 71만원이었다. 티켓은 12월에 구입했고 여행은 4월. 이거 때문에 모든 게 시작되었다 -_-;+ 아시아나 시카고 직항 스케줄 좀 짱인 거 같다. 저녁 8시에 출발해서 같은 날 저녁 7시에 도착하는데 (말 그대로 시간을 뒤로 간다) 가는 비행기에서 자고, 도착해도 밤이니 숙소 찾아 가서 또 자면...

2016 BluesSHOUT in Chicago

페북에 올린 2016 BluesSHOUT 후기.- 근력 운동 많이 해오세요. 린디 페스티벌보다 더 힘들더이다. 막 뛰어다니고 하는 건 아닌데 확실히 근육을 많이 써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엉덩이랑 허벅지랑 종아리랑 펌프 올라와서 아주 그냥 땡땡합니다.- 날씨가 낮엔 덥고 밤엔 추우니 옷 잘 입고 오세요. 저는 겉옷은 블캠 면 우뚜리랑 오리털 조끼만 ...

4월 9일, You make sense to me, 남자의 예쁨, 헤나

+ 멘탈리스트에서 신입 요원이 킴벌 초에게 당신에게 일을 배우고 싶다면서 "You make sense to me."라는 말을 하는데 이 말 엄청 큰 칭찬으로 들렸다. 심지어 로맨틱하게 들렸다. + 구구구구구구남친의 구구여친의 아이디와 얼굴을 웹상에서 우연히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최근에 어쩌다 그 분 트위터 계정을 알게 되어 팔로우 하고 있다. 고군분투...

3월 2일, 뜨로일로, 허즈번드 시크릿, 엘 그레코스

+ 애플 뮤직으로 탱고 앨범도 들을 수 있으니 좋네. 클래식이 작업 능률에는 좋지만 오늘은 왠지 뜨로일로 듣고 싶은 날이어서 일탈.+ <허즈번드 시크릿>을 읽고 있는데 내일 반납 전에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1/3 정도 더 읽었는데 왜 인기 있었는지는 알 것 같다. 누구나 공감하지만 드러내 말하지 않는 것을 작가가 콕 집어 언급할...

2월 29일, 민폐, different, 메이크업 클래스

+ 개새끼가 너무 흔하다. 나에게 직접 피해를 주거나 싫어할만한 짓을 하는 사람은 상종하지 않지만 나에겐 멀쩡한데 남에게 못할 짓을 하는 사람들이 문제다. 쳐내는 것도 이상하고 유지하는 것도 애매하고. 아 좀, 민폐 좀 안 끼치고 살면 안되나. 저의 인생 모토를 공유하십시다. "남에게 민폐 끼치지 말고 내 앞가림 잘 하고 살자."+ "You look d...

4월 26일, 매우 연애 중, 요가, 집안일, 하지정맥류

+ '연애 백일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요즘 내가 딱 그렇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적으니 살림이 엉망이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집에 있는 날이라 냉장고에 유통기한 지난 음식 버리기, 겨울옷 중 안 입는 옷 골라내기, 손톱깎기, 엄지발가락 페디큐어, 화장품 브러쉬 빨기, 베개 커버 빨기, 택배 박스 정리(집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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