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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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s Ababa, Ethiopia 1

You are not going to believe me when I say I put on weight in Ethiopia, but why my pants are so tight.. The traditional food with injera (sour dough pancake). Proper way to eat it, use your right ha...

7월 9일, 일터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 all about power, 아빠 미소, 오사카동

+ 두번째로 번역한 일다 영문 기사가 업로드 되었다. 최종 편집을 거치면서 약간 수정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많이 고민한 부분이 대부분 그대로 살아서 뿌듯하다. 기사 작성자가 감정적으로 휘청휘청 하면서 쓴 부분이 많아서 살리느라 고민도 많았고 시간도 오래 걸렸는데 그 과정이 싫지 않았던 기사다. I'm proud of myself! ^^...

6월 17일, 피곤하다

+ 친구들이 스테이크 무한리필집에 간다고 해서 따라 갔다. 8번 접시까지 먹던 친구에게 박수를. 오늘은 호기심도 풀 겸 잘 먹었는데 또 가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 고기와 상차림, 서비스 등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 조직에 속하지 않고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구체적으로 찾고 있다. 한달에 6~7회 다닐 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주 ...

6월 8일, 어려운 날이다

오늘 효도하니라고생했쪄무디가 집에와서누나 보고싶다구울었어웬일 !지금 잠들었어(윙크)(윙크)(잘자)오후 10:31+ 사람은 자꾸 봐야 더 보고싶어지나 보다. + 금요일 토요일 집에 다녀왔다. 집에 너무 오랜만에 간지라 다 예뻐보여서 여기저기 사진을 찍었고, 찍은 김에 페북에 좀 올렸다가 왜 내가 집 관련 사진을 잘 안 올리는지 깨달았다-_-+ 페북에 소소...

5월 29일, 박수녀님, 경보오빠, 종소세 신고

+ 박수녀님을 뵙고 왔다. 나와 내 친구의 이름은 너무너무 또렷하게 기억하시는데, 내 얼굴을 알아보는데는 삼십분도 더 걸리셨다. 내 친구는 얼굴이 그대로 였는데 나는 얼굴이 너무 많이 변했다고 하셨다. 그 때는 몸이 똥똥~하고 얼굴도 동~그랬는데 왜 이렇게 뾰족해, 얼굴은 모르겠어요, 하시는데 내가 뭐 칼이라도 댔다면 죄송하겠지만 음 드릴 말씀이;;; ...

5월 12일, 흑인이라는 이유로, 반짝반짝 한시간

+ [임유난. ‏@tipster_yeem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분이 흑인을 만난적이 있다고 하면 쫄아서 접근할 수 없다고 합니다.] 흑인 남친을 만난 본 이후로 흑인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소비되는 모든 농담을 싫어하게 되었다. 이런 농담을 볼 때마다 내가 대신해서 사과하고 싶어진다.+ 아침에 회사 앞 스벅에 8시쯤 도착해서 샷추가한 소이라떼를 시키고 ...

5월 9일, 2014 Seoul Tango Festival, 그리고 Robin

+ 페스티벌 전에는 끝난 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Z랑 여행 때도 그랬듯이 정말 잘 놀면 아쉽지 않고 오히려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된 느낌이다. 그렇게 골머리를 썩인 회사 계약 변경 덕분(?)에 이번달 출근이 다음주부터로 미뤄져서 더 마음껏 놀고 마음껏 쉬었다. 잠시 일상으로 돌아가도 싫지 않겠어.+ 하지만 그와 동시에 여전히 고민이 깊다. 장기적인...

4월 12일, 책 세권

+ <여자의 습관> 정은길, 다산 북스. 아나운서라길래 TV에서 새옷만 입고 카메라 앞에서 웃다가 재벌 3세와의 결혼으로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공주님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사진을 검색해보니 똘망똘망한 얼굴에 웃는 상의 아는 언니 같은 30대 여자였다. 29살에 1억 모으기, 남편과 함께 2년만에 빚 1억 청산하기 등의 선정적인(?) 문구 때...

2월 17일, 비운의 병뚜껑과 일없이 연락하자

+ "일 없이 연락하자!" 나는 네가 참 좋다, 보다도 더 친밀하고 부끄러운 고백 *-_-*+ 교보도서관 앱이 가끔 이상하다. 앱 자체가 이상하기 보다 우리학교 전자도서관 DB 불안정이 문제인 듯 반납이나 대출같은 접속 관련 서비스가 안 된다. 처음 그랬을 땐 앱 문제인 줄 알고 지웠다 다시 깔았다 난리를 피웠는데 이제 기다리면 해결된다는 걸 ...

1월 21일, 내가 로또가 된다면,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 어제는 필통을 깜빡 잊고 나갔다. 가방마다 비상 볼펜을 하나씩 넣어놓고는 있지만 펜덕후가 아님에도 좋아하는 펜이 없으면 기운이 빠진다. 누구는 로또가 되면 떠먹는 요구르트를 사서 뚜껑만 핥아 먹고 버릴 거라던데, 내가 로또가 된다면 제일 좋아하는 3종 세트 - MITSUBISHI uniball Signo DX 0.28 펜, JETSTREAM u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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