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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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쓰 와이프 (Wonderful Nightmare, 2015)

+ 엄정화 언니는 이런 거 너무 잘해서 짠하구.. 송승헌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더라. + 영화는 판타지인 건 괜찮은데 시작할 때 그 방식이 너무 옛스러웠다. 엄마는 재미있게 보실 듯? =>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 이후 띠용 할만한 방향으로 영화가 방향을 틈. 정화 언니이!!!!!!!!! => 으음 근데 마지막 장면은 좀... 쿨하게 끝내줬...

[영화] 암수살인 (Dark Figure of Crime, 2018)

+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 들으려고 봤다. 암수 범죄란 실제 범죄는 발생하였으나 수사기관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였거나 인지하였다 하더라도 피해자나 용의자의 신원이 파악되지 않아 공식적 범죄 통계에 잡히지 않는 범죄를 말한다.+ 영화는 그냥 재밌게 봤는데 다 보고 나서 찾아보니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해서 섬뜩했다. 더 찾아보면 유...

[영화] 어쩌다 로맨스(Isn't It Romantic)

+ 잘 가라 내 1시간 28분 ^_ㅜ....+ 장르가 Fantasy/Satire라는데 satire가 어디에.. 현실 반전 시킨다고 다 사회 풍자 아니야...

[영화] 머더 미스터리(Murder Mystery)

잘생긴 남자가 한 명 나왔다. 끝. Luke Evans. 이름도 어쩜...

[다큐] 우산 혁명: 소년 vs. 제국

원제는 Joshua: Teenager vs. Superpower+  지금 홍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려면 이걸 보면 된다고 해서 담양에서 올라오는 버스에서 봤다. 80분 정도 되는 짧은 다큐다.+ 아무 생각도 배경지식도 없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친절한 다큐다. 서구의 지배를 백년 넘게 받은 사람들의 도시가 하루 아침에 공산주의...

[영화] 하이힐 (Highheel, 2013)

+ 장진 감독 빠염.+ 넷플릭스에서 이솜이 나오고, LGBT 영화라고 분류되어 있길래 친구랑 같이 밥먹다가 틀었는데 으으.. 트렌스 젠더는 시스젠더 남성의 시각으로 보는 부품같은 소재로만 사용했고, 감독이 원래 하고 싶었던 것 같은 액션과 고어만 가득.+ 근데 그 와중에 차승원 외모와 눈빛이 너무 멋져서 나올 때마다 황홀했다. 덕분에 시간이 아...

[영화] 우리 사이 어쩌면 (Always Be My Maybe, 2019)

+ 앨리 웡 스탠드업코미디쇼를 몇 가지 봤는데 평범하게 재미있었다. 근데 트위터에서 보면 너무 좋다는 사람과 재미없고 불편해서 못보겠다는 사람으로 나뉘어서 엥? 이라고 생각했었다.+ 마감 치고 놀고 싶은데 놀 수는 없는 상황이라 그냥 가벼운 거 보고싶어서 봤고, 생각보다도 더 가벼웠지만 즐겁게 봤다. 앨리 웡이 남자&...

[영화] 소공녀 (Microhabitat , 2017)

영화 죽이네... +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줄거리도 거의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도 완전히 반해버렸다. + "기분이 안 좋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다는 신호 같은 거야." 쌔한 느낌은 과학입니다.+ 삶에서 쉴 곳, 사는 낙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어떻게 이렇게 보여주지? 감독님 너무해요. 근데 너무 좋네요.+ 결국 못견디게 좋아하...

요즘 넷플릭스 - 2019년 2월

호로록 다 본 다큐 & 리얼리티 쇼:<세 아내와 사는 남자><퀴어 아이><위험한 이웃><데이팅 라운드>호로록 다 본 드라마:<죄인> 시즌 1<힐하우스의 유령><러시아 인형처럼>이제 마악 보기 시작:<별나도 괜찮아><원데이 앳 어 타임>열심히 보는 중:...

[영화] Call Me by Your Name, 2017

작년에 하도 난리라 보고 싶었는데 못 보고 지나갔는데 며칠 전 넷플릭스에 떴길래 얼른 봤다. 감상평은 딱 한 마디, 이 말밖에 할 말이 없네. Wrong and beautiful. 극장에서 봤다면 아름다움에 눈이 멀어 wrong한 면을 못봤을지도."Right now, you may not wanna feel anything. Maybe you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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