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uram.egloos.com



태그 : 말라훈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5월 4일, 그러니까, 서울땅고페스티벌 2001, 택시대란

+ 그러니까 오빠만 잘 살면 돼. 강남역에 오리엔탈 브런치가 생겼던데 양재 란나타이 몇 번 갔다가 여길 가보니 가격은 높고 양은 적고 맛은 가로수길점만 못하고.. 그래도 둘이 팟타이, XO볶음밥, 미고랭까지 먹으니 매우 만족스러웠다 -ㅅ-+ 오늘은 서울땅고페스티벌 전야 말라훈따. 보고싶던 Tian도 만나고, 마이클이 보낸(?) Anthony랑 우연을 가...

2월 16일, 여자는 긴머리가 아니라, 수요일 말라훈따, 아이스 초콜렛

+ 머리 다시 길러보기로 어렵게 어렵게 결심한 이유는 1.무디의 오랜 조름 2.헝얏의 최근 시작된 조름 3.화이쌤의 한 마디. "탱고 추려면 머리가 길어야 돼... 막 남미여자처럼 풀어헤치고~" 1&2번 때문에 고민을 할까말까 하고 있었다면 3번은 결정타. 짧은 머리가 좋고, 편하고, 잘 어울리는 걸 알고 있지만 한 번만 더 길러보지 뭐. 나도 ...

11월 3일, 헝얏화이 밀롱게로 심화반, 말라훈따

+ 월요일 엘땅에서 고민이 하나 생겼었다. 추기 싫은 사람에게 거절하는 법을 익혔고, 한 딴따 추고 나서 그만 추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익혔는데, 한 딴따 춘 사람이 다시 오는데 오늘은 그 사람과 다시 추고 싶지 않은 경우, 그러니까 '추기 싫은 사람은 아닌데 지금은 거절하고 싶은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 특히 여러 번 추고 싶은 사람이랑 뻔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