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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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의 맛(The Taste Of Money, 2012)

매력덩어리 역할 백윤식 배우님!!+ 매우 흥미로우나 영 재미가 없다.+ 배우들 주연부터 단역까지 참 잘 캐스팅 한 것 같다. 특히 윤여정 배우님은 뭐랄까.. 연기에 있어서는 사람 아니고 신 같다.+ 아들 역 배우 목소리 울림 좋더라. 연극 하던 사람인가?+ 아악, 지금 아들 역 배우 이름 찾다가(온주완) 로버트역의 외국인이 달시 파켓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영화] 모비딕 (Moby Dick, 2011)

재밌다!울이 배성우씨, 영화에도 종종 출연했지만 이렇게 비중있는 조연은 처음! 특유의 유머스런 캐릭터 반짝반짝ㅋ아 이 분 캐릭터 너무 좋았다..얜 뭐지. 얘 입으라고 가슴 판판한 여자가 입어야 예쁜 드레스를 따로 만든 것이야?이쁘다 김민희 ㅠㅠ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역시 난 관객평점이나 평론가 리뷰보다 감독 이름을 믿는 게 맞는 편인 듯 ㅎ 좋아하는 감독 영화는 평점이나 평론과 관계없이 좋은 경우가 많다! 특히 이거 관객평 땜에 안봤으면 완죤 후회했을 거야 ;o;+ 대체로 평이 안좋았는데도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미드 '웨스트윙'을 뗀지 얼마 안 되어서 백악관을 봤으니 청와대도 궁금...

[영화] 집행자(2009)

집행자(2009)+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뭔가 너무 잘 짜여지고 너무 극적이라 덜 와닿는 느낌. 다른 사람은 장점으로 꼽을지도 모르겠다. '저래도 되나' 걱정이 될 정도로 많은 현실을 옮겨다놓은 건 칭찬하고 싶다.+ 윤계상, '발레교습소'때는 연기 좋다는 생각 많이 하면서 본 거 같은데 이번엔 딱히 흠잡을 덴 없지만 딱히 좋지도.. 일단 눈에 ...

[영화] 파주(Paju, 2009)

파주(Paju, 2009)+ 서우, 최고의 초이스! 초딩이랑 성인을 완벽하게 오갈 수 있는 있는 배우가 지금 '서우'랑 '강혜정' 정도 되려나?  + 이선균씨는 원래 '연기가 좋은 배우'라기보다 '목소리가 (지나치게) 좋은 배우' 혹은 '느낌이 좋은 남자(..)' 정도로 기억하는지라 연기는 별로 기대 안했다. 그냥 내 눈엔 뭔가 좀 불편할 정도...

[영화] 호우시절 (2009)

포스터 다 맘에 안들어. 힝.이건 카피가 맘에 안들고이건 뭔가 2% 부족하고(이게 메인 포스터인 듯)이건 좀 억지스러. '외출' 포스터가 생각나기도 하고..+ 왠지 졸 거 같아서 준비를 단단히 해갔는데 하나도 안 졸았다. 근데 보고 나서 생각해봐도 졸기 딱 좋은 영화같은데.. -.-a+ 한국 감독이 찍은 영화 치고 키스신 쫌 리얼하고 이쁘다 ㅎ+ 와 정...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

얘 마음에 드는데 더 큰 역할은 안주나 모르겠네..+ 해리포터는 내가 즐기며 볼 수 있는 액션 및 판타지 영화의 한계인 거 같다 -.- 요정도까지는 재밌게 볼 수 있는데 이보다 액션이 더 하거나 판타지가 더 섞이면 못 본다 -_-+ 딱히 해리포터 시리즈의 팬은 아니라서 '이번 건 어떻다'고 평을 할 정도로 성의있게 보지는 못했다. 전편들 기억도 하나도 ...

[영화] 마더 (Mother, 2009) - 스포 없음 잡담 많음

마더. 개봉날, 첫회(08:45 AM) 관람.그러니까 이러고 노시다가슛 들어가면 이런 얼굴... 아아...그리고원빈 이뻤다근데 밖에서 보니 이건 뭐 그냥 이쁜 정도가 아니다 ㅎㄷㄷ;;; + 많은 사람들이 반전이라고 말하는 그것은 반전이 아니라 영화의 핵심이다. 봉감독의 '마더'는 그 때부터 시작이다. (그리고 반전이라기엔 너무 빤하잖아. 이 영화에 반전...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 (2009)

너무나 황당한 시놉시스에 아무 기대 없이, 그러나 왠지 끌려서.우리 집에 왜 왔니 (2009)남자주인공 얼굴이 [문천식 + 정재영]. 진짜다!이 장면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강혜정 상대역(?) 꼬마, 이다윗. 연기 정말 잘하더라.+ 요즘 위로가 필요했지만 한동안은 없이 지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쌩뚱맞게 우연히 본 영화에서 제대로 위로받...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容疑者Xの獻身, 2008)

용의자 X의 헌신 (容疑者Xの獻身, 2008)+ 영화가 중반까진 괜찮았는데 마무리에서 어딘가 균형이 맞지 않는다. 원작 소설을 읽진 않았지만 원작에서 의도한 바를 알겠는데, 그걸 마지막에 갑자기 끼워넣으려는 시도에 조금 무리가 있었던 것 같다. 흐름상 마지막에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으나 좀 다듬어서 세련되게 할 수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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