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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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민대리의좌충우돌인하우스통역이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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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감사하다, 좋다, 무슨 창조주가 이래

+ 회사에 감사할 게 많다. 객관적인 장점도 그렇지만 지금 팀원들이 호의적인 시선으로 지원해주시는 게 가장 감사하다. 업무 구분 잘 해주시고, 나에게 이로울 때만 회사 내부인 취급 해주시고, 내가 인하우스 통역사로서 내용에 개입하기를 기다리고 환대해주시는 이런 분위기.. 가끔 얼떨떨할 정도다. 오늘도 새 부장님이 오셔서 회식을 하는 자리에 올 수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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