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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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화, 혹은 봉숭아

과일이 날이 가물 수록 당도가 높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로, 봉선화 꽃도 날이 가물 때일수록 물이 진하게 든다. 그래서 요즘처럼 날씨가 오락가락 할 때는 잎을 미리 따다가 말려주는 것이 필수. 사전을 찾으니 봉선화나 봉숭아나 같다고 나오니까 나에게 익숙한 봉숭아로 계속 부르겠따- 집에 도착하니 식구들이 나 오면 들여달라고 하려고 이렇게 미리 따다 말리고 ...

이번 주의 꽃들 백일홍, 나리꽃, 살구, 봉선화 그리고 비설거지

백일홍. 백일동안 피고 지고 하면서 정말 오~래 피는 꽃.색도 여러가지.귤색.빨강색.색이 선명하고 여러 색이 섞여있어서 멀리서 봐도 이쁘다.벌이다~나리꽃.이름 까먹은 꽃 -.-;살구꽃 포스팅 올린 게 4월 9일, 지금은 꽃은 지고 살구 철이다.크기는 요정도?요건 왕살구. 개살구도 아니고 양살구도 아니고 왕살구.그냥 살구보다 약간 큰편이고, 붉은 끼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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