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 on the fl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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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조이스플레이스 바베큐치킨샌드위치 & 새우크림스프

+ Joey's Place인데 맨날 Joy's로 검색한다--;+ 소개팅 애프터 버리고 이쁜이랑 저녁먹고 오랜만에 수해피 출빠나 할까 하면서 만났다. 근데 이 여자, 한 달 전에 애인 생겼다고 충격고백. 난 그래도 애인 자리를 양보할 수 없소, 언니 마음엔 이미 방이 여러개인 걸. 그 남자와 내가 동시에 들어갈 수 있는 거 다 안다규! 큭.바베큐치킨 샌드...

초이스타코, 타로스무디, 브라운브레드, 베이글샌드위치, 이대 리치몬드

신촌 초이스타코의 치킨 부리또. 스몰, 라이스와 빈 중 빈 선택, 아보카도소스 추가.스몰인데도 엄청 크다! 맛은 그럭저럭.그러나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건!!!오른쪽에 이대 뽀빠에서 사온 타로스무디+_+쉐이크같은 느낌의 음료에 버블이 가득!맛나다 맛나♬브라운브레드의 스콘. 크랜베리가 더 맛있엉.근데 여긴 뭐니뭐니해도 시골빵 호밀 깡빠뉴가 최고.홈메이드 베이...

홍대 제니스 브레드

사심이 뭉게뭉게 시꺼먼 맘으로 싱가폴남자랑 가려고 한참전부터 벼르고 있었는데그이는 급한 일로 훌쩍 떠나버리고생각지도 못한 일본남자랑 제니스 브레드.여전히 참 맛이 있어서 나는 쫌 슬펐다.훌쩍.훌쩍.

샌드위치 샌드위치, 김밥 김밥 +ㅂ+

매우매우 좋아하는 두 가지 음식!까페 호수의 종류가 하나뿐인 샌드위치. 식빵에서 호밀빵으로 바뀌었는데 지금이 훨씬 좋다!컴백한 율리 샌드위치. 예전엔 납품받았고 지금은 직접 만드신다는데 절대 예전 맛은 아니다. 예전은 too good to be true 였지..그래도 채소 듬뿍에 간도 세지 않고, 나쁘지 않음!커피집의 모닝세트. 보기는 좋은데 난 역시 ...

양재 그레이스 크리스틴, 베지터블 샌드위치, 얼그레이 컵케익

예상과는 너무나 달라서 깜짝 놀란 베지터블 샌드위치!얼그레이 컵케익.+ '베지터블 샌드위치'. 이름을 보고 구운 야채를 끼운 치아바타 혹은 식빵 샌드위치를 생각했는데 보기좋게 예상이 빗나갔다. 야채를 넣은 스크램블드 에그 혹은 오믈렛을 듬뿍 넣은 랩 샌드위치. 생각한 거랑 달라서 그렇지 맛있게 냠냠. 유치원 때 생각나고 그런 맛이다ㅎ 단 여기 음식 가격...

양재 까페 위드엘withL, 버거, 샌드위치, 빙수

까페 7그램이 이름을 바꾼 까페 위드엘WithL.밥 사줄 사람이 있어서 맘대로 2인분 주문하라고 했다.수제버거+후렌치후라이, 9천원.새초롬한 뒷모습. 확 갈라버려...맛은 유명하다는 곳의 겉모습만 흉내낸 느낌..클럽샌드위치+후렌치후라이, 8천원클럽은 햄과 치킨이 같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있는데...?그래도 이름 상관없이 샌드위치만 보면 괜춘!밀크빙수, 6...

홍대 조이스플레이스Joey's Place, 연어 샌드위치 & 브로콜리 스프

정식 이름은 '연어와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샌드위치'. 치즈가 꼭 브리치즈 같던데.. +_+샌드위치를 시키면 따라나오는 아메리카노커피도 괜찮았지만 컵이 느무느무 맘에 들어라 +_+브로콜리 수프. 말 그대로 한 대접... ㅋ+ 기대보다 훨씬 괜찮았던 곳! 특히 샌드위치는 보기도 좋은데 맛은 더 좋코! 소스를 최소로 사용하고 안 익힌 야채 위주인 것도 상큼해...

양재천 트롤리커피, 그릴드 야채 샌드위치

아아 훌륭해요...+ 오랜만에 트롤리 커피로 점심먹으러 이쁜 아가씨랑 고고싱. 여기 샌드위치 원래도 맛있었는데 오늘은 특별히 더 맛있었다. 다른 샌드위치가 궁금하지도 않을 정도로 훌륭한 그릴드 야채 샌드위치 알랍 +_++ 원래 '율리'샌드위치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제 샌드위치는 완전히 접으셨다고 한다. 납품받던 쪽이랑 안 좋은 일이 있으셨던 듯. 사실 꿈...

양재 까페 율리, 샌드위치 & 아메리카노

물 같아 보이지만 냉침 허브티.물이어도 좋은데 이 허브티 맛있다.근데 이 샌드위치 빵이 바뀌었다 -.ㅜ더 딱딱했던 예전 빵이 더 좋았는데.. ㅜ.ㅜ옵빠야가 더 훈남으로 바뀐 건 좋다!ㅎ사실 이 일기, 여기 뒤태만 이쁘던 이전 옵빠야 얘기였음-_-

양재 까페 율리, 샌드위치 & 아메리카노

세 여자의 샌드위치. 접시는 안 깼음;;+ 언제부턴가 까페에 가면 딱히 노력하지 않는데도 너무 많은 것이 보인다. 그저 평범한 손님으로 지불하는 대가 만큼의 서비스만 받으면 만족하거늘, 보이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안타까운 것도 보이고, 이곳만의 장점이라고 꼽고 싶은 것도 보이고, 의도가 빤한 것도 보이고, 감추려고 하는 것도 보이고, 무엇보다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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